'말라도 너무 말랐다' 아이들 미연, 뼈라인 드러난 실루엣에 인형 비주얼

쓰니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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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태희 인턴기자) 그룹 아이들 미연이 몽환적인 미모와 함께 러블리한 겨울 분위기를 자아냈다.

미연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오프숄더 퍼 디테일 니트와 베이지빛 시스루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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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하게 풀어내린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핑크 톤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강조했고, 플래시가 반사된 독특한 무드의 연출은 레트로 감성을 더했다.

특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깊은 눈빛과 가벼운 미소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미연은 지난 3일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를 발매한 이후 음악방송, 페스티벌, 예능 콘텐츠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3년 6개월 만에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미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