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이정재임지연 견제 “얄미운 뭐요? 거기 멜로 공감하냐”(이번생은)

쓰니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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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김희선이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을 견제했다.

김희선은 11월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 제작발표회에서 '얄미운 사랑'과의 월화극 경쟁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특히 이정재는 '얄미운 사랑' 첫 회 시청률이 3%를 넘을 경우 명동에서 수양대군 복장으로 사인회를 열겠다는 공약을 세운 바 있다. 김희선은 "'다음생은 없으니까'도 시청률 공약을 세워달라"는 요청에 "저희 여섯 명이 프리허그를 하고 커피차를 쏘겠다"고 밝혔다.

또 김희선은 "얄미운 뭐요?"라며 "'얄미운 사랑' 얄밉다. 거기 두 분(이정재 임지연) 멜로 보면 공감하시냐"고 반응했다.

한편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10일 오후 10시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