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버리고 싶어요..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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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버리고 내가 잘되면 후회 하나도 없어요. 열심히 잘사세요 그리고 진짜 내가족을 만드세요
가족이라고 꼭 굳이 연을 이어가며 살 필요없어요. 어떻게 가족을 버려? 이런 구시대적 마인드가 알게모르게 쇠뇌된 것처럼 박혀서 그렇지. 솔직히 남보다 못한 가족 많잖아요. 죄책감 같은거 느끼지 마시고 연 끊으세요.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님한테 도움이 1도 안되는 인간들인게 팩트니까요.
지금이라도 집에서 도망못가면 나이만먹고 돈 한푼도없이 몸까지 아플거예요 그땐 도망도 못가요 돈이 없으니까요 그 꼴 되고싶지 않으면 하루라도 빨리 도망가세요
버리세요. 독립하시고 핸드폰 번호 바꾸시고
내가 있어야 부모,형제도 있습니다. 사람이 한번해주면 계속바라고 안해주면 서운해하고 처음부터 신경안쓴형제는 말할생각도 않해요. 그래서 돈은 버는놈따로있고 쓰는놈따로 있습니다. 이제부터 님만생각하고 사세요!! 큰문제 없습니다.
그 많은돈을 알아서 척척 메꿔주는 자식이 있으니 돈사고를 치는겁니다.. 우리부모도 마찬지였고 저도 절대 부모님빚은 안갚아줬어요 돈갚아줬던 저희 다른 형제는 니가 해준게 뭐가 있냐 소리 듣더라구요 지금 당장 인연 끊어도 나쁜거 아닙니다 나중에 부모님 늙고 병원비 들어갈때 대비해서 돈이나 모아놓지..뭐하러 1억이나 갖다 줬나요 밑빠진 독이고 물귀신입니다
가족이랑 연끊고 사는사람 생각보다 많아요~ 그게 쉽지않다면 거리를 먼저두세요 연락빈도랑 만남횟수 다 줄이고 경제적 도움은 더이상 안주는게 좋겠조
부모 자식도 서로서로 잘해야하는 관계예요, 한쪽만 잘하면 병납니다.
부모고 자식이고 일단 고마움을 모르고 당연하게 여기면 ..거기서 더이상 주면 안됨.... 님이 그정도까지 느낄 정도면 할만큼 하신겁니다.....고생너무많으셨습니다.... 다 차단하고 몇년만 살아보시면 이제 그 무엇보다 소중한 선물인 '나의 인생!!!!'을 획득하게 됩니다.!!!!! 저도 원가정에 헌신 29년 하다가 다 때려치고 나왔는데 전혀 후회라는 감정이 한번도 들지 않았습니다.왜냐하면 내가 생각하기에도 나는 정말 할만큼했고..버티고 버티면서 살아오다 더이상 버틸 수 없는 지경에 도달했기 때문에... 독립한지 6년됐는데 가족들 다 처음몇년은 날 욕하지만(어이없음 ㅋㅋ) 결국 알게됩니다...내가 얼마나 고마운 존재였는지..... 하지만 절대 돌아가지 마세요.... 결혼을 하든안하든 돈을 얼마모으든 안모으든 가장 소중한 나의 인생...내 마음대로 살아갈 자유... 그걸 얻게됩니다.... 응원합니다
부모도 자식을 낳았다고 다 부모가 아닙니다. 할도리를 했을 때 부모죠 언제까지 부모 뒷처리 하고 살건가요. 성인이잖아요 부모가 필요한 나이도 아니고 이제 결혼도 해야 할텐데 그리고 살면 안되죠~~빨리 부모들 모르게 나오세요 집도 절대 가르쳐주지말고 돈 1원도 더이상 주지 마세요~~이제분턴 본인 인생을 사세요~~
네 님만 그렇게 등신처럼 살고 있으니 남들한테 조언할 필요는 없을거같아요 갱생 안되는 부모는 죽든말든 신경끄고 님 인생 사세요 평생 그렇게 부양하면서 판에 글 쓰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