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학생때 미술시간에 준비물을 한번 깜빡하고 안가져온적있었는데 미술선생님이 쓰니 너 만큼은 좋은 애인줄알았는데
실망했다 면서 평소 말썽피우는애랑 같은 취급하시는데
물론 준비물 놓고 온건 내가 백번 잘못한거지만
대놓고 수업시간에 핸드폰 하고 딴짓 하는애들이랑 같은애 취급해서 좀 서러웠음
한번은 부모님이 첫째는 성격이 좀 안좋지만
난 착하니까 모든 수발 다 다들어줄거라면서 든든하다고 한거 쓰니는 우리가 아무리 모질게 해도 웃으면서 다 들어줄거라는 말듣고 난 뭐한거지? 싶더라
착하게 사는거 의미없다 느낀 경험있음?
실망했다 면서 평소 말썽피우는애랑 같은 취급하시는데
물론 준비물 놓고 온건 내가 백번 잘못한거지만
대놓고 수업시간에 핸드폰 하고 딴짓 하는애들이랑 같은애 취급해서 좀 서러웠음
한번은 부모님이 첫째는 성격이 좀 안좋지만
난 착하니까 모든 수발 다 다들어줄거라면서 든든하다고 한거 쓰니는 우리가 아무리 모질게 해도 웃으면서 다 들어줄거라는 말듣고 난 뭐한거지?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