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가 없음..할머니 생신이라서 친척들
모여서 밥 먹고 돌아가는데 삼촌이 나한테 용돈을
주시고 가심 어차피 삼촌이 엄마한테 얘기할거라
내가 엄마한테 나 용돈 받았어 6만원 하니까
엄마가 2만원만 달라고함. 난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음..근데 계속 2만원만 달라고 하길래 싫어
내가 왜? 하니까 그럼 삼촌한테 전화한다??
전화해? 하더니 진짜 전화걸음..전화해서 삼촌한테 무슨 용돈을 주냐~ 이러길래 그냥
고맙다고 전화한거구나 했는데 갑자기 폰을
나한테 들이밀면서 나 2만원만 빼간다? 이럼..
삼촌은 그냥 웃으면서 뭘 빼가~ 알아서들해
하심..엄마 전화 끊고 나한테 계속 삼촌이 말했으니까 돈 줘 이럼..
그때 상황
엄마:삼촌이 허락했으니까 2만원 얼른 줘
나:아니 삼촌이 나눠가지라고 말한것도 아니고
그냥 나 주신건데 내가 2만원을 왜 줘야하는데?
내가 왜?
엄마:말귀를 못알아먹네. 삼촌한테 허락받았으니까 빨리 2만원 주라고
나:내가 왜 2만원을 줘야하는데? 삼촌이 그냥
나 용돈하라고 주신거잖아
엄마:언니(첫째)주게 빨리 2만원만 줘 그냥
그게 그렇게 아까워?
나:그냥 나 쓰라고 주신건데 왜 그러냐고!
엄마:말을 계속 못알아먹네 삼촌한테 전화한다?
또 전화해?(폰 계속 들고 협박하듯이 말해서
내가 계속 저지함)
이 대화를 집에 돌아오기까지 계속 함..
엄마는 술에 취한 상태라 말이 더 안통했음
참고로 난 용돈도 안 받고 동생만 받아서 나는
친척들이 주시는 돈으로만 생활하는데 계속
나한테 2만원만 달라하심
언니랑 동생은 일있어서 참석 못했는데 우리
친척들은 그 자리에 없으면 그냥 있는 사람한테만
용돈 주심 나눠가지란 말 안하고 참석안했는데
뭘 주냐(실제로 어른들이 하셨던 말)
삼촌이 용돈주셨는데 엄마가 달라해서 싸울뻔함
너무 어이가 없음..할머니 생신이라서 친척들
모여서 밥 먹고 돌아가는데 삼촌이 나한테 용돈을
주시고 가심 어차피 삼촌이 엄마한테 얘기할거라
내가 엄마한테 나 용돈 받았어 6만원 하니까
엄마가 2만원만 달라고함. 난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음..근데 계속 2만원만 달라고 하길래 싫어
내가 왜? 하니까 그럼 삼촌한테 전화한다??
전화해? 하더니 진짜 전화걸음..전화해서 삼촌한테 무슨 용돈을 주냐~ 이러길래 그냥
고맙다고 전화한거구나 했는데 갑자기 폰을
나한테 들이밀면서 나 2만원만 빼간다? 이럼..
삼촌은 그냥 웃으면서 뭘 빼가~ 알아서들해
하심..엄마 전화 끊고 나한테 계속 삼촌이 말했으니까 돈 줘 이럼..
그때 상황
엄마:삼촌이 허락했으니까 2만원 얼른 줘
나:아니 삼촌이 나눠가지라고 말한것도 아니고
그냥 나 주신건데 내가 2만원을 왜 줘야하는데?
내가 왜?
엄마:말귀를 못알아먹네. 삼촌한테 허락받았으니까 빨리 2만원 주라고
나:내가 왜 2만원을 줘야하는데? 삼촌이 그냥
나 용돈하라고 주신거잖아
엄마:언니(첫째)주게 빨리 2만원만 줘 그냥
그게 그렇게 아까워?
나:그냥 나 쓰라고 주신건데 왜 그러냐고!
엄마:말을 계속 못알아먹네 삼촌한테 전화한다?
또 전화해?(폰 계속 들고 협박하듯이 말해서
내가 계속 저지함)
이 대화를 집에 돌아오기까지 계속 함..
엄마는 술에 취한 상태라 말이 더 안통했음
참고로 난 용돈도 안 받고 동생만 받아서 나는
친척들이 주시는 돈으로만 생활하는데 계속
나한테 2만원만 달라하심
언니랑 동생은 일있어서 참석 못했는데 우리
친척들은 그 자리에 없으면 그냥 있는 사람한테만
용돈 주심 나눠가지란 말 안하고 참석안했는데
뭘 주냐(실제로 어른들이 하셨던 말)
진짜 이해가 안되고 너무 짜증나는데
돈 안드린 내 잘못임..?
글 못써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