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조언이 많이필요한상황이라
얼굴본적없지만 용기내 글써봅니다
부모님이 너무 반대하는결혼인상황입니다
이유는 제직장도 번듯하지못해 노후보장이 안되어있구요
(간호조무사입니다)
그래서 남자쪽이라도 번듯한 노후를 보장받을수있는
공무원쪽 직업을 원하고계세요
현재상황, 미래를 너무 극단적으로 표현하시니까(안좋게)
저도 점점 가스라이팅?당해서 암울해지는거같은 기분입니다
저는 내 스스로도 뛰어나지못한직업인데
공무원남자가 날 만나줄까? 하는것두있고
무엇보다 현재만나는남자친구가 좋습니다
결혼해서 사시는분들
제가 다른남자를 만나는건 둘째치고
현재 제남자친구를 맘에안들어하시니까 헤어지는게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