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다녀서 정도 많이 들었고 무엇보다 쌤 두분이 다 너무 착하셔서… 편지 써주신거보고 우는중… 나만 이런거야? 아님 너네도 ㅈㄴ울엇냐 주변에 학원 오래다닌 애가 없어서 ㅜㅜ
뷰티틴트
완전 쌤바쌤인데 나도 사이 좋은 쌤이 운영하시는 학원 끊은 날 뭔 이별한 사람처럼 ㅈㄴ 울엇음ㅋㅋㅋ 그 설명안되는게 잇어
그 감정 두달도 안돼서 암것도 아니게 되더라 ㅋ 나도 개쳐움ㅋㅋㅋㅋㅋㅋ ㄱㅊ
나 10살부터 고삼까지다닌 학원있는데 이젠 거기 알바하러다님ㅋㅋㅋ
고1때부터다녓고 쌤이랑 친했고 쌤이 나 엄청 좋아하기도 했는데 신기하게 아무생각안들었음... 덕을 별로 못봐서그런가 ㅎ..
내년 스승의 날에 작은 선물 가지고 카네이션 달아 드려. 더 좋은 선물은 서울대 합격증서다.
나는 솔직히... 쌤 성격이 ㄴㅁ 별론데 잘 가르쳐서 다닌거라 후련하긴 햇는데 슬픈것도 진짜 이해감 ㅜㅜ 수능치구 한번 인사드려봐...!! 지금은 일단 할 수 잇는거에 집중하자
나 수학 초딩때부터 6년 다녔는데 걍 학원 안 가서 너무 좋더라ㅋㅋㅋ나중에 조교할거임!!
나도 4년 다닌 영어학원 얼마전에 그만두고 개쳐울음 ㅜ쌤이 깜짝선물 줘서 더 울었음 솔직히 그동안 학원 다니면서 힘들었던 때도 많은데 그 순간들 싹 다 잊게 되고 나 잘 가르쳐주신 게 너무넘 감사함 쌤 아니었으면 지금 성적 못 받았을 거라 나한텐 진짜 은인이야
난 눈물까지는 아녔는데 기분이 엄청 묘했음 학원 마지막 수업하고 집에 돌아와서 계속 마음이 헛헛하고 그랬던거가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