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고 도도해보이는 여자

ㅇㅇ2025.11.11
조회30,308
이성으로서 엄청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계속 생각나는 묘한 분위기...


이런게 섹시한건가? 색기?



댓글 25

ㅇㅇ오래 전

Best자기 바운더리 안에 들어오면 멍뭉이 반전 매력 보여줌. 아무나 못보는 희귀함.

ㅇㅇ오래 전

Best남자들한테 아무나 다가오지말라고 철벽치니까 차갑고 도도해보이는거임. 자기만의 기준이 확고해서. 그러다 진짜 자기 사람한테는 철벽 내리고 말랑말랑 솜사탕같은 모습 보여주더라.

ㅇㅇ오래 전

Best내면이 비어있고 머리도 비어있으면 싼티나는데, 진짜 고급지고 도도한 여자는 오히려 비싸다고 보면 됨. 지적이고 매력많고 하이레벨.. 아무한테나 마음 쉽게 안주고 안넘어감.

ㅇㅇ오래 전

Best도도하게 고고하게 눈빛으로 그 자체로 홀리는거.. 빠져들면 답이 없다.

ㅇㅇ오래 전

Best고급 섹시미 아닐까.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꼴값.. 싸가지 없을 것 같고 자신만의 세상에 갇혀있을 듯

피망오래 전

궁금해지잖아 그런 인간들

ㅇㅇ오래 전

그런여자가 한남을 만나겠냐? 돈많은 백인 만나지

바나나킥오래 전

같은 여자지만 여자는 살짝 도도하거나 차가워보여야 좋은것같음 특히나 남자들은 지 좋다고 잘해주는 여자보다 지가 좋아하는 여자인데 어렵다 생각하는 여자한테 더 갖고싶어서 안달이잖아

55오래 전

그냥 다가오는 여자는 별로고, 철벽치고 도도하면 더 꼬시고 싶어진다..

어휴오래 전

우리 동네 그 꼰대는 아니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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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이딴글은 니 일기장에나써 가만히 잇는여자 음침하게 그만좀 관찰하고

ㅇㅇ오래 전

도도해봤자 기지배일뿐이지 섹시는 개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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