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생각나는 묘한 분위기...
이런게 섹시한건가? 색기?
Best자기 바운더리 안에 들어오면 멍뭉이 반전 매력 보여줌. 아무나 못보는 희귀함.
Best남자들한테 아무나 다가오지말라고 철벽치니까 차갑고 도도해보이는거임. 자기만의 기준이 확고해서. 그러다 진짜 자기 사람한테는 철벽 내리고 말랑말랑 솜사탕같은 모습 보여주더라.
Best내면이 비어있고 머리도 비어있으면 싼티나는데, 진짜 고급지고 도도한 여자는 오히려 비싸다고 보면 됨. 지적이고 매력많고 하이레벨.. 아무한테나 마음 쉽게 안주고 안넘어감.
Best도도하게 고고하게 눈빛으로 그 자체로 홀리는거.. 빠져들면 답이 없다.
Best고급 섹시미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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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값.. 싸가지 없을 것 같고 자신만의 세상에 갇혀있을 듯
궁금해지잖아 그런 인간들
그런여자가 한남을 만나겠냐? 돈많은 백인 만나지
같은 여자지만 여자는 살짝 도도하거나 차가워보여야 좋은것같음 특히나 남자들은 지 좋다고 잘해주는 여자보다 지가 좋아하는 여자인데 어렵다 생각하는 여자한테 더 갖고싶어서 안달이잖아
그냥 다가오는 여자는 별로고, 철벽치고 도도하면 더 꼬시고 싶어진다..
우리 동네 그 꼰대는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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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글은 니 일기장에나써 가만히 잇는여자 음침하게 그만좀 관찰하고
도도해봤자 기지배일뿐이지 섹시는 개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