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항상 착하게 살아야하긔
인생 은근 공평하더라 끝엔 늘 선이 이김
Best근데 착하게 사는게 힘들지 나쁘게 살지 않는건 쉬움. 그정도도 못하면 인간이라고 부르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함. 남 배려하진 못해도 피해주고 상처입히진 말아야지
Best근데 진짜 ㄹㅇ인게 착하게 산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내가 잘못하거나 남한테 상처줬을때 똑같이 돌려받았었음 항상 이러다보니까 상대 마음도 헤아리게되고 많이 성장한듯
Best나도 카르마 믿음. 착하게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남에게 해끼치며 살면 안된다고 생각함.
추·반솔직히 선이라는 기준도 웃김 선이 이겼으면 하는 인간들의 욕심이지
보통 착한 사람들이 카르마가 있다 생각하고 더 착하게 살더라 그런데 현실은 카르마 같은건 없음 ㅋㅋ그냥 그렇길 바래서 그렇게 보이는거임 ㅋㅋ
재명이 보면 카르마고 신이고 귀신이고 뭣도 없음ㅋㅋㅋ
꼭 집안이 망하고 평판 나락가고 이런 눈에 보이는 악재가 아니더라도 내가 과거에 저지른 잘못을 부끄러워하고, 상대에게 미안해하고 깊생하게 되는 이 모든 시간들이 업보라고 생각이 됨. 착하게 살았다면 다른 의미 있는 일에 쓸 수 있을 시간이었겠지만 내가 반성하면서 한정된 인생이라는 시간을 죽이고 있는 거니까... 절대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 1분1초를 걍 버리고 있는 거임 괴로워하면서.
카르마는 개뿔? 멀리 갈 것도 없이 그냥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 가문만 봐도 개 헛소리라는 걸 바로 알 수 있다
카르마 있는데 선하게 행동하는게 돌아오는것보단 나쁘게 행동했을때 부메랑 확률이 더 크고 확실한 느낌이라해야하나 그리고 카르마는 당장 나오지 않아도 자식 혹은 그 후손을 걸쳐서 오래 돌아 올수도 있는게 카르마랬음 즉 지금은 눈에 안보여도 언젠간 다 돌아온다는거임
다른사람들은 모르겠는데 난 나쁘게 한거 돌려받는거같더라
슬프게도 그런거 없는듯 ㅜㅜ 있었으면 좋겠지만
남은 나의 다른 부분이야. 세상은 나의 일부. 나 아닌 것이 없으니, 좋은 걸 줘야지. 당연한 것.
가르마로 봐서 나도 가르마 있다! 외침
저는 믿어요. 아무리 돈 많고 권력 많아도 나쁜 짓하면 후손들한테라도 돌아가더라고요. 그래서 착한 일은 못 해도 나쁜 짓은 하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