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ㅇㅇ2025.11.11
조회359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 굿바이
오래 머물러주어서 고마워

우린 다른 꿈을 찾고있던거야
숨바꼭질처럼

이미 멈춰버린 화면속에서

내게 여름처럼 웃고 있는 너

이말이 뭐라고 그렇게 힘들었을까
손에 꼭 쥐어었던 너와의 굿바이
끝내 참지 못한 눈물이 나
함께 했던 모든 날이 좋았어

이제 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