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파혼했는데 친구결혼식 가려니 마음이 무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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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그렇게 힘들면 가지마세요 하얀 거짓말이란게 있잖아요 파혼한거 너한테 안좋은 기운갈까바 결혼식에는 못갔어~~~~ 그리고 얼른 털어버리세요 이혼도 아니고 파혼한걸로 그럴필요 없어요 이래도 저래도 소중한 쓰니 자신 인생이예요
Best친구도알거에요 그냥 돈만보내주세요 사정 얘기하고 만약 서운해 하면 그냥 그친구 손절하면됩니다
힘내세요 힘들면 안갈수도 있어요. 결혼식 후.. 시간날때 전화로 얘기하세요 친구면 이해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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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보단 파혼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나중에 지금을 기억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할겁니다. 친구 결혼식은 힘들면 축의금과 축하 인사만 보내고 가지 마세요. 친구도 이해할거예요.
안가도 괜찮아요^^ 우선 본인 마음 추스리는게 먼저입니다. 다 사정이라는게 있는건데 친구한테 잘 설명하면 이해해줄겁니다. 이해 못 해주면 진정한 친구가 아닌거니 정리하시면 되구요. 베플처럼 안좋은 옮길까봐~ 라는 멘트도 좋은거같아요^^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고 안가도 되고 그래도 축하해줄만한 친한친구면 가야죠 친구는.이해해줄거애여
파혼의 이유가 쓰니인데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거 아닌가? 식 4달 남기고 파혼이면 어지간한 이유로 파혼은 아닐텐데. 마음이 무거운것 보다 난 빠그러지고 친구는 행복히 결혼 하니까 배가 아픈것 같은데
내가 힘든데 뭔 남 행복을 진심으로 축하 하겠어 말이 파혼이지 얼마나 힘들었을텐데 그냥 나같음 축의만 하고 안 감
여기 “결”시친임 ㅋㅋ
이해는 하는데 니 결혼식에도 친구는 안오겠지.. 그냥 가서 사진만 찍고와 그 30분이 힘드냐..
친구 결혼식 가면 파릇파릇한 남자들 많이 와요 남자 낚시 하러가세요 요즘 시대는 결혼 3번 해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