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자택 공개 영상 속 '히틀러 초상화' 노출 논란 확산

ㅇㅇ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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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자택 공개 영상 속 '히틀러 초상화' 노출 논란 확산


MC몽이 SNS에 공개한 자택 인테리어 사진 속 ‘히틀러 초상화’가 논란이 됐다. 계단 벽면에 걸린 초상화가 공개되자 “공인의 상징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쏟아졌고, MC몽은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

그는 최근 원헌드레드에서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했지만 ‘개인 사정’으로 물러났다. 이후 주학년 사생활 의혹과 함께 언급되자 “뜬소문”이라며 선을 그었다. 건강 악화로 유학을 결심했다고 밝혔지만, 이승기·이다인 부부의 사진을 동의 없이 올리며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이번 인테리어 논란으로 MC몽의 향후 복귀 가능성에 이목이 쏠렸다.


▶ MC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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