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같이 다니던 나 포함 4명의 무리였음. 근데 어떤 일이 터졌는데 그 일은 99.9% 내가 피해자였고 난 그 일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학교도 그만둠.
근데 거기서 친구였던 3명이 은근히 내 잘못이라는 듯 돌려까고 사소한 이유로 나를 몰아가고 과거에 내가 마음에 안 들었던 이유까지 꺼내면서 싸움을 걸어오길래 아 그냥 나 떨구려고 마음 먹었구나 하는 생각으로 다 내 잘못이라고 하면서 전화 끊고 인스타 차단 박고 팔로우 다 끊고 거의 세상이랑 단절하듯이 지냄.
근데 그렇게 보낸지 2개월 좀 안됐을 무렵에 갑자기 모르는 사람 이름의 카톡으로 나 00인데 할 말 있어서 그런데 전화돼? 이렇게 온거임 그래서 그거 보자마자 그것도 차단 박았는데 또 전화가 와서 카톡에 친구추가 해보니까 또 손절한 애고, 또 다른 번호로 전화 왔길래 봤더니 딱 봐도 손절한 애 전화 번호인데 카톡 친구추가로 이름 못 보게 다른 아저씨 사진으로 막아놓음. 진짜 어이 개 털려서 이렇게 까지 영악하게 나한테 따지고 싶은게 있나 싶었음.
그리고 더 어이없는건 그렇게 ㅈ같이 끝난 친구사이인데 인스타 부계 프로필은 옛날에 나랑 찍었던 인생네컷에서 지 사진 캡쳐해서 해놓음 이건 뭐 그럴 수 있다고 치는데, 손절한 애들이랑 나랑 놀러가서 내가 찍어준 지랑 지 친구 사진, 내가 찍었던 물건 사진(내 카메라로 찍은거임 걔한텐 이 사진 없음), 손절한 애가 우리 집 놀러와서 찍은 풍경 사진을 싹다 인스타 하이라이트에 넣어놓은거임. 나도 몰랐는데 학원 같이 다니는 좀 오래된 친구가 걔 하이라이트 구경하다가 나도 보여달라고 해서 봤더니 그 지랄 나있는거임. 애초에 옛날 하이라이트엔 그딴 사진 없었고 심지어 내가 내 카메라로 찍었던 사진까지 넣어놓은거임. ㅈ같이 끝난 마당에 걔 하이라이트에 나랑 관련된 사진들이 있는게 진심 너무 싫음.
그리고 내가 진짜 궁금한건 딱 봐도 나랑 친구사이에 미련이 있는 것 같지는 않고 걍 낚시 하는 것 같은데, 진짜 얘네의 심리가 뭔지 너무 궁금함 댓글로 좀 알려줘 ㅠㅠ
손절한 애들의 심정이 궁금함
근데 거기서 친구였던 3명이 은근히 내 잘못이라는 듯 돌려까고 사소한 이유로 나를 몰아가고 과거에 내가 마음에 안 들었던 이유까지 꺼내면서 싸움을 걸어오길래 아 그냥 나 떨구려고 마음 먹었구나 하는 생각으로 다 내 잘못이라고 하면서 전화 끊고 인스타 차단 박고 팔로우 다 끊고 거의 세상이랑 단절하듯이 지냄.
근데 그렇게 보낸지 2개월 좀 안됐을 무렵에 갑자기 모르는 사람 이름의 카톡으로 나 00인데 할 말 있어서 그런데 전화돼? 이렇게 온거임 그래서 그거 보자마자 그것도 차단 박았는데 또 전화가 와서 카톡에 친구추가 해보니까 또 손절한 애고, 또 다른 번호로 전화 왔길래 봤더니 딱 봐도 손절한 애 전화 번호인데 카톡 친구추가로 이름 못 보게 다른 아저씨 사진으로 막아놓음. 진짜 어이 개 털려서 이렇게 까지 영악하게 나한테 따지고 싶은게 있나 싶었음.
그리고 더 어이없는건 그렇게 ㅈ같이 끝난 친구사이인데 인스타 부계 프로필은 옛날에 나랑 찍었던 인생네컷에서 지 사진 캡쳐해서 해놓음 이건 뭐 그럴 수 있다고 치는데, 손절한 애들이랑 나랑 놀러가서 내가 찍어준 지랑 지 친구 사진, 내가 찍었던 물건 사진(내 카메라로 찍은거임 걔한텐 이 사진 없음), 손절한 애가 우리 집 놀러와서 찍은 풍경 사진을 싹다 인스타 하이라이트에 넣어놓은거임. 나도 몰랐는데 학원 같이 다니는 좀 오래된 친구가 걔 하이라이트 구경하다가 나도 보여달라고 해서 봤더니 그 지랄 나있는거임. 애초에 옛날 하이라이트엔 그딴 사진 없었고 심지어 내가 내 카메라로 찍었던 사진까지 넣어놓은거임. ㅈ같이 끝난 마당에 걔 하이라이트에 나랑 관련된 사진들이 있는게 진심 너무 싫음.
그리고 내가 진짜 궁금한건 딱 봐도 나랑 친구사이에 미련이 있는 것 같지는 않고 걍 낚시 하는 것 같은데, 진짜 얘네의 심리가 뭔지 너무 궁금함 댓글로 좀 알려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