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되게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음 외모, 사는 세상 다 다름에도 내가 하는 고민이나 생각을 카리나도 비슷하게 한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ㅋㅋ 조나단 예능이랑 어제 라방보니까 필사 자주하는 거 같은데 뭔가 이런 모습 새로워서 좋음 (간잽러였어서 털털한 모습만 알았지 이런 문학소녀? 일줄은 몰랐음) 마지막 사진은 어제 라방에서 필사 보여준거 걍 귀여워서 걍 넣음 49101
카리나 일기봤는데 카리나 은근 생각 깊다
외모, 사는 세상 다 다름에도 내가 하는 고민이나 생각을 카리나도 비슷하게 한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ㅋㅋ
조나단 예능이랑 어제 라방보니까 필사 자주하는 거 같은데
뭔가 이런 모습 새로워서 좋음 (간잽러였어서 털털한 모습만 알았지 이런 문학소녀? 일줄은 몰랐음)
마지막 사진은 어제 라방에서 필사 보여준거 걍 귀여워서 걍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