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원영과 결혼하고 싶어하는 남편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는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가수 장원영과 결혼하고 싶어하는 남편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는 아내의 사연이 알려졌다. 사진은 장원영. [사진=불가리 ]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원영이랑 결혼하고 싶다는 남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결혼 5년 차 30대 여성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 A씨는 "남편이 주말에 휴대폰으로 장원영 영상을 보며 '와, 미쳤' '쩐다' 등의 반응을 보이더라"고 운을 뗐다.또 남편이 장원영을 두고 "정말 예쁘다"며 감탄했고 이에 A씨가 "그러게 예쁘네"라고 응답하자 남편은 "진짜 장원영이랑 결혼하고 싶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이를 듣고 그는 "와이프 앞에서 그런 말을 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지적했으나 남편은 "장난인데 왜 정색하느냐"며 오히려 A씨를 예민한 사람으로 몰았다고 한다.A씨는 내가 예민한 건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픽사베이]"서운하고 기분이 나빴다"고 털어놓은 A씨는 "정말 내가 예민한 건지 모르겠다"며 누리꾼들에게 의견을 구했다.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은우 등신대 만들어서 전신 거울에 세워 놔라" "누가 봐도 못할 것 같은데 왜 반응해주냐" "병원 가보라 그래라" "정신을 못 차리네" "장원영이 미쳤다고 네 남편하고 결혼하냐"는 반응을 남겼다.설래온 기자 leonsign@inews24.com
"장원영과 결혼하고 싶다"는 남편 말에⋯속 뒤집힌 아내 '부글부글'
가수 장원영과 결혼하고 싶어하는 남편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는 아내의 사연이 알려졌다. 사진은 장원영. [사진=불가리 ]
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원영이랑 결혼하고 싶다는 남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결혼 5년 차 30대 여성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 A씨는 "남편이 주말에 휴대폰으로 장원영 영상을 보며 '와, 미쳤' '쩐다' 등의 반응을 보이더라"고 운을 뗐다.
또 남편이 장원영을 두고 "정말 예쁘다"며 감탄했고 이에 A씨가 "그러게 예쁘네"라고 응답하자 남편은 "진짜 장원영이랑 결혼하고 싶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를 듣고 그는 "와이프 앞에서 그런 말을 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지적했으나 남편은 "장난인데 왜 정색하느냐"며 오히려 A씨를 예민한 사람으로 몰았다고 한다.
"서운하고 기분이 나빴다"고 털어놓은 A씨는 "정말 내가 예민한 건지 모르겠다"며 누리꾼들에게 의견을 구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은우 등신대 만들어서 전신 거울에 세워 놔라" "누가 봐도 못할 것 같은데 왜 반응해주냐" "병원 가보라 그래라" "정신을 못 차리네" "장원영이 미쳤다고 네 남편하고 결혼하냐"는 반응을 남겼다.
설래온 기자 leonsig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