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전화카톡 씹는건 다른 주변인들도 하도 뭐라해서 고치고 있다고함. ■일화1. 둘다 고양이 키움친구네 고양이가 아팠음, 나보고 '강제급여'관련용품있으면 달라길래, ㅇㅇ 하고 친구가 집에옴. 내가 사료 갈아주고 , 닭가슴살 트릿 갈아주고주사기, 간식캔, 급여캔 주고 만들고있던 반찬도 나눠줌.몇일은 고양이 관련 얘기 잘함. 그리고 1~2주뒤 쯤 우리 고양이 스케일링+발치+종양제거 수술함단톡방에 수술후 사진+영수증 올렸음. '헐'한마디 하고본인고양이 얘기만 함. "헐이제 집왔따 **(친구네고양이이름) 수치 다 정상!다행이 갑상선 수치 내려갔데야호몸무게도 똑같고" 라고 톡쓰고, 그뒤 대화내용 안읽씹하고 몇일간 잠수탐.
■일화2. 어느날 단톡에 오늘 저녁먹자고 내가 얘기꺼냄.친구2는 알겠다고함. 친구 "오늘 나 7시에 끝남ㅜㅜ그리고 남자친구가 나 먹으라고카레해놔서 안됨" 남자친구가 카레해놓고 출근함(야간일함)그거 먹어야 된다고 빠꾸놈. 남자친구랑 저녁약속도 아니고 차라리 만나기 싫다고 하지혼자 먹으라고 만들어논 카레핑계를 대냐 따지니까"내가 해달라고 한거라서 ㅠㅠ"
■일화3. 본인이 한달 뒤 이사라 이사준비하느라고 정신없이바빳음. 부동산,인테리어,보일러 관련 사람들하고 카톡한거캡쳐해서 단톡에 올리고 "요새 너무 바뻐"라고 올림.
친구 "오 추카추카 바쁘면 좋지"
...???
사진 보지도 않은거임.내가 작게 사업해서 사업관련해서 바쁘다고 한줄알고영혼없는 리액션만 했나봄.
나"카톡 사진 봤으면 이사때문에 바쁜거 알텐데.."친구"사진은 안봄..." 나"이건 좀...**아.."친구"좀만 고생하자 화이팅!" 하고 잠수탐
그 외 친구 백수시절 매번 밥사주고 , 본인 월급타면 밥쏜다더니만나면 말일이라고 돈없다고 한번도 안쏨 거짓말 잘침. 예시로 본인 직장 옮김 또는 백수때 풀할부로 차 뽑음 그리고 아무말도 안함. 한~참뒤에 자랑하거나 걸려놓고 왜 숨겼냐 하면"안물어봤잖아" 이럼. 걸리전까지는 이전 직장 다니고 있는 척, 차 없는 척 했음. 남친 없는 시즌때는 연락 잘되고 , 심심하다고 먼저 놀자고 연락 자주함.
지 필요할때만 찾는 친구
30대 초중반 임
20년가까이 경조사 집안행사까지 모두 나눌정도로아주 가깝게 지낸 친구임우리둘 말고 1명더 있고 셋이 단톡함
근데 근래 몇년들어 너무 쎄하고 이용당하는 느낌이 들어
글올려봄..
나-혼자거주친구-남자친구랑 거주
둘다자취함몇가지 일화만 얘기하겠음
-평소에 단톡에 아무말도 안함대부분 읽씹 아니면 안읽씹본인 얘기할때는 잘하다가 남 얘기 넘어가면다시 잠수탐, 전화도 잘 안받음
항상 핑계는
"무음이라 몰랐다"
"바빠서 까먹었다"
"피곤해서 잠들었다"
"남자친구랑 있었다"
"청소하고 있었다"
근데 전화카톡 씹는건 다른 주변인들도 하도 뭐라해서 고치고 있다고함.
■일화1. 둘다 고양이 키움친구네 고양이가 아팠음, 나보고 '강제급여'관련용품있으면 달라길래, ㅇㅇ 하고 친구가 집에옴.
내가 사료 갈아주고 , 닭가슴살 트릿 갈아주고주사기, 간식캔, 급여캔 주고 만들고있던 반찬도 나눠줌.몇일은 고양이 관련 얘기 잘함.
그리고 1~2주뒤 쯤 우리 고양이 스케일링+발치+종양제거 수술함단톡방에 수술후 사진+영수증 올렸음.
'헐'한마디 하고본인고양이 얘기만 함.
"헐이제 집왔따 **(친구네고양이이름) 수치 다 정상!다행이 갑상선 수치 내려갔데야호몸무게도 똑같고"
라고 톡쓰고, 그뒤 대화내용 안읽씹하고 몇일간 잠수탐.
■일화2. 어느날 단톡에 오늘 저녁먹자고 내가 얘기꺼냄.친구2는 알겠다고함.
친구 "오늘 나 7시에 끝남ㅜㅜ그리고 남자친구가 나 먹으라고카레해놔서 안됨"
남자친구가 카레해놓고 출근함(야간일함)그거 먹어야 된다고 빠꾸놈.
남자친구랑 저녁약속도 아니고 차라리 만나기 싫다고 하지혼자 먹으라고 만들어논 카레핑계를 대냐 따지니까"내가 해달라고 한거라서 ㅠㅠ"
■일화3. 본인이 한달 뒤 이사라 이사준비하느라고 정신없이바빳음. 부동산,인테리어,보일러 관련 사람들하고 카톡한거캡쳐해서 단톡에 올리고 "요새 너무 바뻐"라고 올림.
친구 "오 추카추카 바쁘면 좋지"
...???
사진 보지도 않은거임.내가 작게 사업해서 사업관련해서 바쁘다고 한줄알고영혼없는 리액션만 했나봄.
나"카톡 사진 봤으면 이사때문에 바쁜거 알텐데.."친구"사진은 안봄..." 나"이건 좀...**아.."친구"좀만 고생하자 화이팅!"
하고 잠수탐
그 외 친구 백수시절 매번 밥사주고 , 본인 월급타면 밥쏜다더니만나면 말일이라고 돈없다고 한번도 안쏨
거짓말 잘침. 예시로 본인 직장 옮김 또는 백수때 풀할부로 차 뽑음
그리고 아무말도 안함. 한~참뒤에 자랑하거나 걸려놓고 왜 숨겼냐 하면"안물어봤잖아" 이럼. 걸리전까지는 이전 직장 다니고 있는 척, 차 없는 척 했음.
남친 없는 시즌때는 연락 잘되고 , 심심하다고 먼저 놀자고 연락 자주함.
이 외에도 수십개 썰있음이런 친구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