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를 보좌할 대통령실 제2부속실장에 오상호 권양숙 여사 비서실장이 임명됐습니다.오 실장은 노무현 정부에서 마지막 의전비서관을 지냈고, 이후 노무현 재단 사무처장을 거쳐 권양숙 여사 비서실장을 맡았습니다.제2부속실은 대통령 배우자의 각종 일정과 행사, 메시지, 의상 등 활동 전반을 보좌하는 조직으로 윤석열 정부에서는 대통령실 규모를 축소하면서 폐지했습니다.앞서 윤기천 전 분당구청장이 초대 제2부속실장으로 임명됐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보직이동으로 공석이 된 총무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제2부속실장은 한달 넘게 공석 상태였습니다.오상호 실장은 오늘부터 출근해 업무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홍신영(hsy@mbc.co.kr)
[단독] '김혜경 여사 보좌' 제2부속실장에 오상호 권양숙 여사 비서실장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를 보좌할 대통령실 제2부속실장에 오상호 권양숙 여사 비서실장이 임명됐습니다.
오 실장은 노무현 정부에서 마지막 의전비서관을 지냈고, 이후 노무현 재단 사무처장을 거쳐 권양숙 여사 비서실장을 맡았습니다.
제2부속실은 대통령 배우자의 각종 일정과 행사, 메시지, 의상 등 활동 전반을 보좌하는 조직으로 윤석열 정부에서는 대통령실 규모를 축소하면서 폐지했습니다.
앞서 윤기천 전 분당구청장이 초대 제2부속실장으로 임명됐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보직이동으로 공석이 된 총무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제2부속실장은 한달 넘게 공석 상태였습니다.
오상호 실장은 오늘부터 출근해 업무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홍신영(hsy@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