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알고 서로 인사만 나눈 정도 또는 오다가다 멀리서 보는게 다인데, 외모만 보고 좋은거. 꼭 존예는 아니어도 적당히 이쁘장하면서 몸매 스타일 괜찮고 맨날 판에서 분위기거리는 매력적인 분위기라서 이성을 홀리는건가? 눈 마주쳤는데 눈빛이 묘하고.. 아는것도 없는데 진짜 그 분위기로 많이 끌림? 2010
잘 모르는데 좋아하는거
또는 오다가다 멀리서 보는게 다인데,
외모만 보고 좋은거.
꼭 존예는 아니어도
적당히 이쁘장하면서 몸매 스타일 괜찮고
맨날 판에서 분위기거리는
매력적인 분위기라서
이성을 홀리는건가?
눈 마주쳤는데 눈빛이 묘하고..
아는것도 없는데
진짜 그 분위기로 많이 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