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인정받고 싶지만
스스로를 비루하다며 낮춰버리는 사람
누구보다 사랑받고 싶지만
끝이 두려워 사랑을 외면하는 사람
누구보다 가까워지고 싶지만
그러면 자신을 잃을까봐 도리어 밀어내는 사람
누구보다 순수한 마음을 지녔지만
상처받기 싫어 더 현실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
그러다가 막상
자신을 인정해주고 사랑해주고 다가와주는 이에게
자신도 모르게 진짜 모습을 한번씩 들키고 마는
그런 사람이 있어
좀 재밌는 글을 쓰는 사람은 없어?
삭제된 댓글입니다.
물소 스윗하노
그게너였고, 나였나봐
나도 그런면이 잇어..
회피형극혐
진짜 모습을 알아?ㅎ
이건 그 분을 오래봐야 알 수 있는 거 아닌가?
우린 그걸 회피형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용기를 내도 괜찮다고 전해주세요
바로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