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애가 행복하면 됐다고 생각했어.. 난 서운하구..기대접었어서.. 4개월전만해두 난.. 그애한테 가망없으니.. 기대안하구.. 그냥.. 그애가 웃길 바랬어.. 웃게되면 사라질려했던건.. 그애가 소중해서 그애가 난 아니더라두 난 아니어두.. 그애가 행복했으면 했어 근데..그런맘이 바뀐게 그애가 날보구 사랑스럽단듯이 웃어주고 그런게 너무 좋았어.. 그래서 기달리면 될까했다가.. 머뭇거렸어.. 난 아닌건데 헛된기대일까봐.. 괴짜야 있지.. 여행갔다올때까지.. 혹시 넌.. 더 멀어져있을까.. 자꾸 너가 따라다녀.. 자꾸.. 자꾸만.?11
예전에는..
난 서운하구..기대접었어서..
4개월전만해두
난..
그애한테 가망없으니..
기대안하구..
그냥..
그애가 웃길 바랬어..
웃게되면
사라질려했던건..
그애가 소중해서
그애가 난 아니더라두
난 아니어두..
그애가 행복했으면 했어
근데..그런맘이 바뀐게
그애가 날보구 사랑스럽단듯이
웃어주고
그런게 너무 좋았어..
그래서 기달리면 될까했다가..
머뭇거렸어..
난 아닌건데 헛된기대일까봐..
괴짜야
있지..
여행갔다올때까지..
혹시 넌..
더 멀어져있을까..
자꾸 너가 따라다녀..
자꾸..
자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