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쓰니들아~~✋
다름이 아니구 오늘 빼빼로데이잖아? 내가 근데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내가 현재 백화점에서 알바하는데.. 때는 바야흐로 2달전 옆매장분이 뭐 좀 도와달라고해서 방법 알려드리고 그랬었는데.. 다음날 그 직원분이 나한테 감사하다먀 사탕을 주셨어.. 그렇게해서 서로 이름이랑 나이는 모르지만 얼굴은 알게 되고.. 마주치면 인사만 하고 그랬엉.. 또 어느날은 그 분이 다른 매장분과 같이 우리 매장와서 제품도 구매하시고.. 그러다가 또 마주치면 인사하고 일상적인 대화 아주 조금 하고.. 그랬거든? 근데 이상하게 자꾸 그분이 생각나고 그러는거야.. 그러니까 자꾸 지나가면서 그 분이 일하시는 매장 쳐다보고 가게 되고.. 혹여나 그 분이 계실까.. 그러다가 오늘 빼빼로데이인데.. 옆에 같이 일하는 남자 직원분도 있는데.. 나한테만 빼빼로 직접 만들었다면서 주시는거야… 이거 나한테 관심이 있으니까 이러시는거겠지? 물론 나혼자 김칫국 마시는걸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나도 너무 감사드리니까 먼저 인사하고 대화하면서 이제서야 서로 이름이랑 나이 알게 됬어… 진짜 궁금한데 여자는 남자한테 관심이 아예 없으면 빼빼로 데이날에 빼빼로 안주지??
빼빼로 데이에 여자가 남자에게 빼빼로를 주는건..
다름이 아니구 오늘 빼빼로데이잖아? 내가 근데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내가 현재 백화점에서 알바하는데.. 때는 바야흐로 2달전 옆매장분이 뭐 좀 도와달라고해서 방법 알려드리고 그랬었는데.. 다음날 그 직원분이 나한테 감사하다먀 사탕을 주셨어.. 그렇게해서 서로 이름이랑 나이는 모르지만 얼굴은 알게 되고.. 마주치면 인사만 하고 그랬엉.. 또 어느날은 그 분이 다른 매장분과 같이 우리 매장와서 제품도 구매하시고.. 그러다가 또 마주치면 인사하고 일상적인 대화 아주 조금 하고.. 그랬거든? 근데 이상하게 자꾸 그분이 생각나고 그러는거야.. 그러니까 자꾸 지나가면서 그 분이 일하시는 매장 쳐다보고 가게 되고.. 혹여나 그 분이 계실까.. 그러다가 오늘 빼빼로데이인데.. 옆에 같이 일하는 남자 직원분도 있는데.. 나한테만 빼빼로 직접 만들었다면서 주시는거야… 이거 나한테 관심이 있으니까 이러시는거겠지? 물론 나혼자 김칫국 마시는걸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나도 너무 감사드리니까 먼저 인사하고 대화하면서 이제서야 서로 이름이랑 나이 알게 됬어… 진짜 궁금한데 여자는 남자한테 관심이 아예 없으면 빼빼로 데이날에 빼빼로 안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