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의 말을 믿어야 하는 상황이 개신교의 현실인데도, 교만으로 버티면 그 끝은, 지옥이 됩니다.
지옥이 우스운가요?
절대자 위치는 믿든 믿지 않았든, 또는 믿는 신이 있든,
기필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안 믿으면 된다는 착각속에서 살고 있지만, 절대자의 힘은 기필코 적용이 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안 믿으니 상관없다는 생각에서 빠져 나와야만 합니다.
이 말은, 모든 사람들은 믿든 믿지 않았든
절대자의 영향력 아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 예로, 우리나라 악신에게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는 악신의 지배아래에 있었던 사실처럼 말입니다.
개신교는 종교가 아닌 종교행세하는 일반인들인데도, 대죄가 있다면 아무리 믿음이 있어도 다른 일반인들과 똑같습니다.
어떻게 47300여개에 이르는 교파수를 가진 개신교를 아직도 믿고 있습니까.
더군다나 구원이 없다는 증거로 예수님도 안계시고, 악신에게도 졌는데도 믿다니, 이건 미친 짓입니다.
믿음을 넘어서
개신교인도 대죄는 지옥입니다.
가톨릭의 교리를 따라야하는, 우리나라 악신에게 이겼다는 가톨릭은, 성경까지 그대로 실천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어디가 거짓이라는 말씀이십니까.
개신교 교리는 인긴이 만든 종교의 인간이 만든 교리들이 가지는 가장 쓸데없고 또 가장 쓸모없는 자신감이며,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하느님의 소리를 들어서 썼다는 틀린 악령에 속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패배"가 분명하게 역사라는 돌에 깊이 새겨놓았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개신교만이 아니라전세계의 개신교에 대하여도 똑같이 말씀하신 바와 같은 신비를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개신교는 외국에서 들어온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의 개신교와 한국의 개신교는 맥을 같이 하며, 또 같이 "하느님의 진리는 여러개라는 헛소리로 같은 맥락"으로 심지어 전세계로 따지면 47300여개에 이른다고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본질은 바로 오늘날 눈앞에 보이는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는데," 라는 따끈따끈한 요리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개신교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 맞습니다.
누가봐도 개신교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 맞습니다.
우리를 지지하면 뭐합니까.
"지지하는 사람이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합니까?
지지만 하는 것뿐, 구원이 없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이 없는데다,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는 크리티컬로 개신교 십자가가 반토막이 났는데도, 지지하는 게 무슨 벼슬이나 된다는 말씀입니까?
개신교는 분명한 건 "구원이 없다"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개신교를 설득하고 합치도록하여라"는 뜻이 될수도 있는 것입니다.
다만, 개신교처럼 대죄도 못없애고, 개신교는 답안지에 해당하는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성체성혈은 이벤트로 여겨야 하는 이벤트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가 아니라,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 자체가 된다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개신교는 교리가 믿음이 안가는게, 하느님의 진리가 왜 여러개가 됩니까.
개신교는 또 진리인 교리가 사람의 생각처럼 여러개로 부족하여, 악한영들의 말잔치처럼 한국만 300여개, 전세계는 47300여개에 이르냐고 묻습니다.
정말 개신교는 깨닫지 못한다면, 악신에게 개신교는 진 마당에 무슨 배짱으로 "구원은 믿음에 있다"는 개소리를 시전하십니까.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
안보이십니까?
개신교는 지옥인게 안보이시냐는 말씀입니다.
개신교는 구원받았다는 "예수님께서 아예 없다"는게 안보이십니까.
개신교는 믿음만 존재한다는 일반인들이자 예수님께서 없어서, 악한 영들에게 속아놀아나는 무리라고까지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예수님이라고 하지를 않나?
악령이 예수님의 모습과 예수님의 목소리를 빙자해도 그대로 믿는 바람에, 한국만해도 개신교 교파수는 300여개가 아니었습니까.
똑바로 보십시요.
개신교는 지금 눈앞이 지옥이다.!!!!
악령으로 예수님이 여러개가 되어버린 개신교는
"일반인 더하기 믿음은, 개신교"라는 새로운 공식이 새로 나옵니다.
그들은 지지만 할뿐, 일반인이 맞습니다.
지지는 일반인도 할수 있기에, 너무나 쓸모없는 쓰레기에 불과합니다.
성체성혈의 증거는 또 개에게 주었습니다.
아니면 악신을 이긴 천주교의 성모님 발현과 말씀중에도,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개신교는 분명한 건 진짜 개신교에 예수님께서 없는게 사실이 아니라면, 성모님의 발언과 말씀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성모님의 발현중에 말씀이 "개신교"라는 단어가 전혀 없었습니다.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개신교는 없었습니다.
성모님을 무시한다면, 천주교의 승리도 무시해 보십시요.
아니지않습니까.
천주교의 승리는 무시하지 못하는 누가봐도 객관적이기에 이는 증거 자체인 역사입니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지지만 할뿐 일반인들인 개신교다."라는 생각을 가져야 할 정도로 개신교는 악신에게 아무힘도 못썼다는 악신에게 진 개신교란 말입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복을 주목하여라, 개신교여.
너희가 받은 성령은, 아브라함의 복인 성령세례로 성령을 쓸수있는 게 된 일반인들이 개신교다.
"지혜를 써라"
"지혜와 함께 사는 자들만 사랑하신다"
개신교는 "지지하는 사람"이란 문구가 맞는 말인 이유는, 그들은 성경에서도 곳곳을 틀리고 또 천주교에 대해서는 잘못 알고 있지만, 하느님의 잘못이 아닌 인간의 잘못에 죽어라고 질질 끌고 늘어지는 개신교일 따름입니다.
본질이 뭐냐?
신이냐, 인간이냐.
왜 인간의 잘못에 그토록 물고 늘어지냐는 말이다.
개신교는 믿음이 최강인 이유는 성경에서도 성령에 힘입었기 때문이라고 밖에 볼수 없으며, 이는 실제로 성경에서도 쓰여있었습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3절
천주교는 성령에 힘입은 자들이 손에 꼽을 정도로, 없습니다.
그래서 천주교는 거진 믿음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천주교의 성령은 주목받은지가 최근일 정도로 미사와 행실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는,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라고
천주교도 여기고 있었다고 볼수 있는 대목입니다.
"개신교는 하"나"님의 성령은 굳게 믿습니다. 성령이 믿음을 가져다주기에 그렇습니다."
성경구절을 보십시요.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성령에 힘입었기에, 개신교는 믿음이 충만할 뿐,
성령밖에 없었습니다.
"믿음이 종교의 승패도 가릴수 없었던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은 존재"였음을 게다가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다"는 새로이 다시 알수 있었고, 오직 더 중요한건, 악신에게 이긴 천주교가 맞았다는 사실과 "천주교는 예수님께서 있다"는 사실 뿐입니다.
천주교는 믿음 하나만을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개신교는 믿음이 충만해도, 승패라는 시시비비를 교만때문에 이성과 지성으로 가려내지도 못해서 개신교인들이 믿음만 가지고 지옥에 간다면, 그 믿음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어떻게 47300여개에 이르는 교파수를 가진 "악신에게 진" 개신교를 아직도 믿고 있습니까.
개신교는 대죄를 지은 사람이 없겠습니까.
개신교는 비교적 자유분방한 생활을 한다는 소문이
많이 퍼져 있었습니다.
심지어 일반인들과 다르지 않게,
개신교는 문란하다는 소리도 심심찮게 들려 옵니다.
아니면, 개신교 말고도, 일반인 중에서도 대죄를 지은 사람이 없겠습니까.
"동물의 왕국", "1000만 유흥탐정"은
옆나라 중국의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우리나라 이야기 입니다.
일반인이라고 또는 개신교인은 대죄를 지었어도 믿음만 존재한다면 천국에 갈수있을까요. 아닙니다. 대죄는 지옥입니다.
천주교의 말을 믿어야 하는 상황이 개신교의 현실인데도, 교만으로 버티면 그 끝은, 지옥이 됩니다.
지옥이 우스운가요?
절대자 위치는 믿든 믿지 않았든, 또는 믿는 신이 있든,
기필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안 믿으면 된다는 착각속에서 살고 있지만, 절대자의 힘은 기필코 적용이 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안 믿으니 상관없다는 생각에서 빠져 나와야만 합니다.
이 말은, 모든 사람들은 믿든 믿지 않았든
절대자의 영향력 아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 예로, 우리나라 악신에게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는 악신의 지배아래에 있었던 사실처럼 말입니다.
개신교는 종교가 아닌 종교행세하는 일반인들인데도, 대죄가 있다면 아무리 믿음이 있어도 다른 일반인들과 똑같습니다.
어떻게 47300여개에 이르는 교파수를 가진 개신교를 아직도 믿고 있습니까.
더군다나 구원이 없다는 증거로 예수님도 안계시고, 악신에게도 졌는데도 믿다니, 이건 미친 짓입니다.
믿음을 넘어서
개신교인도 대죄는 지옥입니다.
가톨릭의 교리를 따라야하는, 우리나라 악신에게 이겼다는 가톨릭은, 성경까지 그대로 실천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어디가 거짓이라는 말씀이십니까.
개신교 교리는 인긴이 만든 종교의 인간이 만든 교리들이 가지는 가장 쓸데없고 또 가장 쓸모없는 자신감이며,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하느님의 소리를 들어서 썼다는 틀린 악령에 속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패배"가 분명하게 역사라는 돌에 깊이 새겨놓았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개신교만이 아니라전세계의 개신교에 대하여도 똑같이 말씀하신 바와 같은 신비를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개신교는 외국에서 들어온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의 개신교와 한국의 개신교는 맥을 같이 하며, 또 같이 "하느님의 진리는 여러개라는 헛소리로 같은 맥락"으로 심지어 전세계로 따지면 47300여개에 이른다고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본질은 바로 오늘날 눈앞에 보이는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는데," 라는 따끈따끈한 요리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개신교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 맞습니다.
누가봐도 개신교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 맞습니다.
우리를 지지하면 뭐합니까.
"지지하는 사람이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합니까?
지지만 하는 것뿐, 구원이 없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이 없는데다,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는 크리티컬로 개신교 십자가가 반토막이 났는데도, 지지하는 게 무슨 벼슬이나 된다는 말씀입니까?
개신교는 분명한 건 "구원이 없다"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개신교를 설득하고 합치도록하여라"는 뜻이 될수도 있는 것입니다.
다만, 개신교처럼 대죄도 못없애고, 개신교는 답안지에 해당하는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성체성혈은 이벤트로 여겨야 하는 이벤트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가 아니라,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 자체가 된다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개신교는 교리가 믿음이 안가는게, 하느님의 진리가 왜 여러개가 됩니까.
개신교는 또 진리인 교리가 사람의 생각처럼 여러개로 부족하여, 악한영들의 말잔치처럼 한국만 300여개, 전세계는 47300여개에 이르냐고 묻습니다.
정말 개신교는 깨닫지 못한다면, 악신에게 개신교는 진 마당에 무슨 배짱으로 "구원은 믿음에 있다"는 개소리를 시전하십니까.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
안보이십니까?
개신교는 지옥인게 안보이시냐는 말씀입니다.
개신교는 구원받았다는 "예수님께서 아예 없다"는게 안보이십니까.
개신교는 믿음만 존재한다는 일반인들이자 예수님께서 없어서, 악한 영들에게 속아놀아나는 무리라고까지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예수님이라고 하지를 않나?
악령이 예수님의 모습과 예수님의 목소리를 빙자해도 그대로 믿는 바람에, 한국만해도 개신교 교파수는 300여개가 아니었습니까.
똑바로 보십시요.
개신교는 지금 눈앞이 지옥이다.!!!!
악령으로 예수님이 여러개가 되어버린 개신교는
"일반인 더하기 믿음은, 개신교"라는 새로운 공식이 새로 나옵니다.
그들은 지지만 할뿐, 일반인이 맞습니다.
지지는 일반인도 할수 있기에, 너무나 쓸모없는 쓰레기에 불과합니다.
성체성혈의 증거는 또 개에게 주었습니다.
아니면 악신을 이긴 천주교의 성모님 발현과 말씀중에도,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개신교는 분명한 건 진짜 개신교에 예수님께서 없는게 사실이 아니라면, 성모님의 발언과 말씀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성모님의 발현중에 말씀이 "개신교"라는 단어가 전혀 없었습니다.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개신교는 없었습니다.
성모님을 무시한다면, 천주교의 승리도 무시해 보십시요.
아니지않습니까.
천주교의 승리는 무시하지 못하는 누가봐도 객관적이기에 이는 증거 자체인 역사입니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지지만 할뿐 일반인들인 개신교다."라는 생각을 가져야 할 정도로 개신교는 악신에게 아무힘도 못썼다는 악신에게 진 개신교란 말입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복을 주목하여라, 개신교여.
너희가 받은 성령은, 아브라함의 복인 성령세례로 성령을 쓸수있는 게 된 일반인들이 개신교다.
"지혜를 써라"
"지혜와 함께 사는 자들만 사랑하신다"
개신교는 "지지하는 사람"이란 문구가 맞는 말인 이유는, 그들은 성경에서도 곳곳을 틀리고 또 천주교에 대해서는 잘못 알고 있지만, 하느님의 잘못이 아닌 인간의 잘못에 죽어라고 질질 끌고 늘어지는 개신교일 따름입니다.
본질이 뭐냐?
신이냐, 인간이냐.
왜 인간의 잘못에 그토록 물고 늘어지냐는 말이다.
개신교는 믿음이 최강인 이유는 성경에서도 성령에 힘입었기 때문이라고 밖에 볼수 없으며, 이는 실제로 성경에서도 쓰여있었습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3절
천주교는 성령에 힘입은 자들이 손에 꼽을 정도로, 없습니다.
그래서 천주교는 거진 믿음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천주교의 성령은 주목받은지가 최근일 정도로 미사와 행실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는,
여러 종교중에서 하나의 종교라고
천주교도 여기고 있었다고 볼수 있는 대목입니다.
"개신교는 하"나"님의 성령은 굳게 믿습니다. 성령이 믿음을 가져다주기에 그렇습니다."
성경구절을 보십시요.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성령에 힘입었기에, 개신교는 믿음이 충만할 뿐,
성령밖에 없었습니다.
"믿음이 종교의 승패도 가릴수 없었던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은 존재"였음을 게다가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다"는 새로이 다시 알수 있었고, 오직 더 중요한건, 악신에게 이긴 천주교가 맞았다는 사실과 "천주교는 예수님께서 있다"는 사실 뿐입니다.
천주교는 믿음 하나만을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개신교는 믿음이 충만해도, 승패라는 시시비비를 교만때문에 이성과 지성으로 가려내지도 못해서 개신교인들이 믿음만 가지고 지옥에 간다면, 그 믿음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개신교는 시시비비를 가리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