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느끼냐면..
그 사람은 여전히 멋지고 빛나지만
내가 그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어했던 간절함이
사라져 버렸어
지금은 그냥 이런 생각만 들어
그 사람은 다 알고 있었겠구나..
내가 얼마나 웃겨 보였을까
그 사람이 니 감정 알고도 이 상태면 니가 그만두는게 맞아. 힘내.
다가와주는 속이 꽉찬 건실한 물소되면 쟁취쌉가능인데 아직 내려놓지 못한듯 호구되기 어려운듯
사는게 다 그래.
이간질
알면 어때서 알고도 널 사랑한거 아냐
뭘알아?
자만이지. 그사람이 나 좋아하는것 같으니까 다른 사람 궁금한거. 너말고도 많은 사람이 그렇게 나 놓쳤어 잘가.
웃겨보이진 않겠지
왜 사라져 버렸어?.
양방향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