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변기 커버 진짜 화나네요

ㅇㅇ2025.11.12
조회27,003
쓰고 내려 놓는게 예의 라니까 자기는 쓸때 마다 올리는데 내리는건 너의 편의지 않냐 이러네요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감도 안오고;;;; 다들 이래요? 초반이라 그런가

댓글 43

ㅇㅇ오래 전

Best예의는 남자도 앉아서 싸는거임. 서서 일보면 냄새남.

eee오래 전

Best둘다 쓰고 변기뚜껑을 닫으면 될걸. 뚜껑 자체가 열려있는게 더러움...

ㅇㅇ오래 전

이런건 둘이 양보하고 합의봐야함 어떻게 보면 너무 사소한거기땜에....남편이 말안들으면 님이 양보하고 따라주던가..

타민이형오래 전

빠른이혼바랍니다. 왜 힘들게 살아요?

쓰니오래 전

해결방법 화장실 두개 집 간다 아니면 대변기 옆에 세척 호수 설치 한다

ㅇㅇ오래 전

잘라버려야함

ㅇㅇ오래 전

남편이 화장실 쓰고나면 뚜껑이 항상 열려있어서 물 내릴때 뚜껑 안 닫냐고 물었더니 뚜껑 닫고 물 내리고 내가 바로 앉을 수 있게 나 편하라고 뚜껑 다시 열어 놓는다고 하더라고요 별건 아니지만 날 많이 생각해 주는걸 느낌 진짜 결혼은 배려심 있는 사람과 해야 합니다

ㅇㅇ오래 전

역겹고 더러움. 신발 너 혼자 니 오줌범벅 세균범벅으로 양치하고 그 물도 쳐먹고 해라 남편놈아

ㅇㅇ오래 전

변기 커버 오픈 상태로 물 내리면 치약 칫솔에 변기물 다 튀어요. 드러워 진짜.

ㅇㅇ오래 전

아내가 소변 보고 항상 커버를 올려놓는다면 논리적으로 아내의 말에 일관성이 있습니다. 아내는 남편을 위해 올려놓으니까 남편은 아내를 위해 내려놓으라는 거죠. 정황을 보면 아닌 거 같습니다만

ㅇㅇ오래 전

이딴 사사로운 것까지 서로 아웅다웅 싸우면서 아득바득 같이 사는 이유가 뭐죠?

ㅇㅇ오래 전

울집은 원래 내려놨는데 그랬더니 얼마 안가 변기 안쪽에 금방 곰팡이 펴서 그냥 다 올려놓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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