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밥을 더 느리게 먹어서 맨날 자기 다먹고 나 밥먹고있을때 70센치 정도 거리에서 하는데 화장실도 아니고 내쪽 보면서 하니까 튀길것같고 더러움 저번에 한번 느낌 들어서 그쪽 피부보니까 진짜 뭐 튀어있던데 진짜 치실하다가 튄건지 딴거 묻은건지 정확하지가 않아서.. 한번 좀 딴데가서 하라고 하니까 자기가 나한테 피해준거 있냐고 화내서 더 말해봤자 소용없을 것 같아서 포기함 원래 고집세서 말귀 안 들어먹음 70센치면 ㄹㅇ 튈 수 있는거리임? 진짜 정신병 걸릴것같으니까 댓글로 의견좀ㅜㅜ
엄마가 치실하는거 너무 더러운데 내가 이상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