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대 초반인데 남친은 10살 차이나 만난지는3년
장거리 연애에 주로 내가 가는편이고,
남친 직업 특성상 시간 빼기가 좀 힘들어
이번에 동생 결혼식에 못온다길래 좀 아쉬웠는데
일이 바쁜사람이라 이해 하려했으..
근데 주변에서 결혼할 사이면 안오는건 진짜 별로라고
이상하다 하는거야
아직 결혼전이지만 상견례까진 한 사이긴해
근데 자꾸 얘기미뤄져서 거의 2년 흐른 상태야
동생 결혼식에 필참 하는게 맞는건가?
내가 먼저 결혼 얘기 나온건 맞지만 오빠가 집 해온다는 말에
기다리는중이긴해,, 그래도 꼭 한다니까 기다리는데
이런점도 친구들은 못마땅해 하더라고 ㅠ
어떤거 같은지 현실적인 댓글좀 달아줘..
+추가로
남친 가족행사 처음엔 당황했지만 웬만한건 참석했고
내려가면 오빠네서 지내고 오는데도 이상한건가?
내가 시간적 여유가 좀 있긴한건데 대부분 아니라고 보더라고
만나면서 불만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결혼 얘기가 오가고 해서 인지 시간이 흐르면 결혼 하지 않을까 생각에 나도 돈이나 모으고 있자 생각임
결혼 약속한 남친이 동생 결혼식 못온다는데
장거리 연애에 주로 내가 가는편이고,
남친 직업 특성상 시간 빼기가 좀 힘들어
이번에 동생 결혼식에 못온다길래 좀 아쉬웠는데
일이 바쁜사람이라 이해 하려했으..
근데 주변에서 결혼할 사이면 안오는건 진짜 별로라고
이상하다 하는거야
아직 결혼전이지만 상견례까진 한 사이긴해
근데 자꾸 얘기미뤄져서 거의 2년 흐른 상태야
동생 결혼식에 필참 하는게 맞는건가?
내가 먼저 결혼 얘기 나온건 맞지만 오빠가 집 해온다는 말에
기다리는중이긴해,, 그래도 꼭 한다니까 기다리는데
이런점도 친구들은 못마땅해 하더라고 ㅠ
어떤거 같은지 현실적인 댓글좀 달아줘..
+추가로
남친 가족행사 처음엔 당황했지만 웬만한건 참석했고
내려가면 오빠네서 지내고 오는데도 이상한건가?
내가 시간적 여유가 좀 있긴한건데 대부분 아니라고 보더라고
만나면서 불만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결혼 얘기가 오가고 해서 인지 시간이 흐르면 결혼 하지 않을까 생각에 나도 돈이나 모으고 있자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