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크래비티가 데뷔 6년 차다운 팀워크를 자랑했다.11월 12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가 출연했다.크래비티는 어느덧 데뷔 6년 차를 맞이했다. 원진은 "시간이 정말 빠르다. 눈 깜짝하니까 벌써 6년 차가 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이은지가 "9명이 움직이려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걱정하자 태영은 "이제는 6년이나 맞춰봤으니까 손발이 안 맞으면 약간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형준은 "저희는 메이크업 순서, 픽업 순서 등 아주 체계적으로 움직인다. 4명, 5명 나눠서 한 팀이 먼저 갔으면 다음 팀은 뒤로 가는 식으로 움직인다"며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한편 크래비티는 지난 10일 정규 2집 'Dare to Crave'(데어 투 크레이브) 에필로그 앨범 'Dare to Crave : Epilogue'(데어 투 크레이브 : 에필로그)를 발매했다. 1
크래비티, 데뷔 6년차 팀워크 자랑 “손발 안 맞으면 문제 있어” (가요광장)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크래비티가 데뷔 6년 차다운 팀워크를 자랑했다.
11월 12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가 출연했다.
크래비티는 어느덧 데뷔 6년 차를 맞이했다. 원진은 "시간이 정말 빠르다. 눈 깜짝하니까 벌써 6년 차가 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은지가 "9명이 움직이려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걱정하자 태영은 "이제는 6년이나 맞춰봤으니까 손발이 안 맞으면 약간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형준은 "저희는 메이크업 순서, 픽업 순서 등 아주 체계적으로 움직인다. 4명, 5명 나눠서 한 팀이 먼저 갔으면 다음 팀은 뒤로 가는 식으로 움직인다"며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한편 크래비티는 지난 10일 정규 2집 'Dare to Crave'(데어 투 크레이브) 에필로그 앨범 'Dare to Crave : Epilogue'(데어 투 크레이브 : 에필로그)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