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영앤리치' 장원영, 137억 한남동 고급빌라 샀다...'전액 현금'으로 추정

쓰니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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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매입, 10월 말 소유권 등기

 


(MHN 이윤비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한남동의 고급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2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며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규모의 한 세대를 137억 원에 매입, 10월 말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등기부상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은 점에서 전액 현금 거래로 추정된다.

'21살 영앤리치' 장원영, 137억 한남동 고급빌라 샀다...'전액 현금'으로 추정

장원영이 매입한 고급빌라는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위치한 곳으로 한강과 남산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에 두 동, 총 15가구만으로 구성됐으며, 24시간 보안시스템, 개별 엘리베이터 등을 갖춰 철저한 보안 시스템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해당 빌라는 배우 김태희가 비와 결혼 전 거주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21살 영앤리치' 장원영, 137억 한남동 고급빌라 샀다...'전액 현금'으로 추정

한편, 2004년생인 장원영은 지난 2018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활약했다. 아이즈원 활동이 종료된 뒤 2021년 아이브로 재데뷔해 '러브 다이브' '아이엠' '애티듀드' 등의 히트곡을 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0월 31일부터 2일까지 서울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포문을 열었다.

사진=MH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