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배 나와” 최현석 딸 최연수, 12살 연상 김태현과 결혼 한 달만 병원行

쓰니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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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스타 셰프 최현석 딸 인플루언서 최연수가 남편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의 다이어트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최연수는 11월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후 갑자기 배가 눈에 띄게 나온 우리 태현 씨. 운동도 하고 식단도 같이 해봤는데 도무지 안 빠지더라"며 짧은 광고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의원을 찾은 최연수와 김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연수는 "오빠 다이어트 검사부터 받아보기로 했다. 단순히 굶는 게 아니라 체질에 맞게 잘 먹으면서 건강하게 관리해주는 시스템"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 9월 서울 모처에서 김태현과 12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