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김태현과 결혼 한달만 병원 갔다 "갑자기 배 나와" [핫피플]

쓰니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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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하수정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남편인 딕펑스 김태현과 병원을 찾았다.


최연수는 4일 "결혼식 끝나고 한달 째인데 저는 살이 안 쪘거든요? 근데 오빠가 살이 너무 많이 붙어서 다이어트를 시키기로 했다. 어디 가는지도 안 알려주고 한의원으로 끌고 왔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 후 갑자기 배가 눈에 띄게 나온 우리 태현 씨"라며 "운동도 하고, 식단도 같이 해봤는데 도무지 안 빠지더라. 그래서 이번엔 한의원에서 오빠 다이어트 검사부터 받아보기로 했다"라는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연수-김태현 부부가 서울의 모 한의원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첫 방문한 한의원에서 초진표부터 작성하고 여러가지 검사와 상담을 거친 뒤 스트레스 검사까지 받았다. 최연수는 남편 김태현의 검사를 지켜보면서 "리즈 때 폼 다시 만들어보겠다"며 살과의 전쟁을 선언하기도 했다. 

'최현석 딸' 최연수, 김태현과 결혼 한달만 병원 갔다 "갑자기 배 나와" [핫피플]

'최현석 딸' 최연수, 김태현과 결혼 한달만 병원 갔다 "갑자기 배 나와" [핫피플]

한편 스타 셰프 최현석의 장녀인 최연수는 지난달 21일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고, 2018년에는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웹드라마 '돈라이 라희'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최연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