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할수록인격낮다는말 사실틀린말아닌듯

ㅇㅇ2025.11.12
조회9,826
참..슬프게도
윗집이 외출나가는시간이
나에겐 기분좋은날..
아는오빠가 층간소음때문에
살고있던 아파트에서 원룸으로이사갔다는 얘기가
이제야 공감이간다..
그저흘려들었었는데

윗집 발소리는 왜이렇게 큰걸까?
아랫층이 살고있단 인식을안하나?
나조차도 아랫집이 살고있단생각에
조용히 걸으려하는데..
엄마가 윗집한테 말도했다는데..
엄마집 오기가싫어진다ㅠ에휴..

우리집 아파트도 윗집이 시간때마다
뭐 떨어뜨리는소리나는데..
어이없는건 우리집 윗집이 먼저 나에게말걸어
시끄럽냐면서ㅡ.ㅡ지는 라디오듣는다면서
물어봐서 라디오말고 시끄럽다고얘기했는데
계속 뭐떨어트림..

진심 여긴 집값이낮은재계발가능성있는노후아파트인데
잘사는동네서 살아야함..
이젠 걍 거지들은 인격이 낮다고 인식되어버림
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그런지
미간에 주름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