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23살의 건장한 남자입니다. 올해 예비역 1년차이고요 하하하하 이런 말하기 부끄럽지만, 평소에 정치, 사회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지금 20대는 과거에 비해 정치와 사회에 관심이 없다고 주위에서 그러시더군요. 저 또한, 평범한 23살로 제 생활은 개인적인 일들이 주 관심사였습니다. 오늘 100분 토론을 봤습니다. 처음 시청한 프로그램이죠. 현재 여당인 한나라당 위원 한 분, 야당인 민주당 위원 한 분, 정치학 교수 한 분, 평론가 한 분, 총 4명의 토론참가자들이 손석희 아나운서 진행아래 '용산참사'와 2월 임시 국회에 대해 토론을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100분 동안 듣다보니 빠져버렸습니다.. 내용에 심취를 했는데, 평소 정치에 관심이 없던 저로서는 어느 한 쪽의 입장을 고수하는 상황은 아니였습니다. 토론이 심화되면서 한나라당 위원과 민주당 위원이 토론(?)하는 걸 보니 국회의 모습이 그려지더군요. 왜 국회위원들이 싸우는지 알겠습니다. 국회 폭력 방지법인가? 이런 법안의 출사의 배경도 알겠더군요. 오늘 100분 토론을 보면서 혼자 웃기도 하고, 씁씁했습니다. 물론, '용산 참사'의 원인 규명과 책임자 색출, 그리고 재개발 지역 문제 관련 법안의 재검토로로 향후 대책 논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현재 여당의 입장은 '용산 참사' 과정에서 경찰의 공권력 문제를 두고 과정이 '옳았는가, 옳지 못했느냐'를 쟁점에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정이 중요한 것이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결과입니다. 경찰이 서울 시민의 안전을 놓고 공권력 행사에 대한 판단 과정을 대변하는 모습이 주로 보이는데, 마치 올바른 의미의 '정치인'이 아니라 변명을 하는 '대변인'으로 보이더군요. 그 과정이 어쨋든 6명의 무고한 생명이 없었졌다는 결과를 초래했고, 이점에서 공권력 행사에 대한 과정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에 대한 책임을 하루 빨리 규정짓고, (인정하고) 앞으로의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향후 대책을 논의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으로는 1. 공정한 검찰 수사와 2. 관련 책임자들의 문책 3. 국민에게 공개적인 해명과 사과 4. 관련 법안을 논의 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지한 저로서는 오늘 100분 토론을 보고, 대한민국의 한 시민으로서, 젊은 20대로서 제 생각을 말하고 싶었고,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네요. 아직 몸으로 느끼기에는 어린 나이라 이런 소리하면 우습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경제가 어렵다고 이곳저곳에서 많이 듣습니다. 모두 2009년에는 힘내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오늘 100분 토론을 처음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23살의 건장한 남자입니다.
올해 예비역 1년차이고요 하하하하
이런 말하기 부끄럽지만, 평소에 정치, 사회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지금 20대는 과거에 비해 정치와 사회에 관심이 없다고 주위에서 그러시더군요.
저 또한, 평범한 23살로 제 생활은 개인적인 일들이 주 관심사였습니다.
오늘 100분 토론을 봤습니다.
처음 시청한 프로그램이죠.
현재 여당인 한나라당 위원 한 분, 야당인 민주당 위원 한 분,
정치학 교수 한 분, 평론가 한 분, 총 4명의 토론참가자들이 손석희 아나운서 진행아래
'용산참사'와 2월 임시 국회에 대해 토론을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100분 동안 듣다보니 빠져버렸습니다..
내용에 심취를 했는데, 평소 정치에 관심이 없던 저로서는
어느 한 쪽의 입장을 고수하는 상황은 아니였습니다.
토론이 심화되면서 한나라당 위원과 민주당 위원이 토론(?)하는 걸 보니
국회의 모습이 그려지더군요.
왜 국회위원들이 싸우는지 알겠습니다.
국회 폭력 방지법인가? 이런 법안의 출사의 배경도 알겠더군요.
오늘 100분 토론을 보면서 혼자 웃기도 하고, 씁씁했습니다.
물론, '용산 참사'의 원인 규명과 책임자 색출, 그리고 재개발 지역 문제 관련 법안의
재검토로로 향후 대책 논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현재 여당의 입장은 '용산 참사' 과정에서 경찰의 공권력 문제를 두고 과정이
'옳았는가, 옳지 못했느냐'를 쟁점에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정이 중요한 것이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결과입니다.
경찰이 서울 시민의 안전을 놓고 공권력 행사에 대한 판단 과정을 대변하는 모습이
주로 보이는데, 마치 올바른 의미의 '정치인'이 아니라 변명을 하는 '대변인'으로
보이더군요.
그 과정이 어쨋든 6명의 무고한 생명이 없었졌다는 결과를 초래했고,
이점에서 공권력 행사에 대한 과정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에 대한
책임을 하루 빨리 규정짓고, (인정하고) 앞으로의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향후 대책을 논의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으로는
1. 공정한 검찰 수사와
2. 관련 책임자들의 문책
3. 국민에게 공개적인 해명과 사과
4. 관련 법안을 논의
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지한 저로서는 오늘 100분 토론을 보고,
대한민국의 한 시민으로서, 젊은 20대로서
제 생각을 말하고 싶었고,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네요.
아직 몸으로 느끼기에는 어린 나이라 이런 소리하면 우습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경제가 어렵다고 이곳저곳에서 많이 듣습니다.
모두 2009년에는 힘내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