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LA에서도 170cm ·41kg '뼈말라' 인증…"정신 차리고 살라고" [해시태그]

쓰니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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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미국 LA에서 보낸 일상을 전했다.

11일 최준희는 "아직 LA앓이 중. 아, 정신 차리고 살라고 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 LA에서도 170cm ·41kg '뼈말라' 인증…"정신 차리고 살라고" [해시태그]최준희

공개된 사진에는 깡마른 상체 보디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비키니 패션을 선보인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최준희는 세련미가 돋보이는 다양한 패션으로 LA를 즐겼던 현장을 공개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지만 혹독한 다이어트로 현재의 체중 41kg까지 감량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준희, LA에서도 170cm ·41kg '뼈말라' 인증…"정신 차리고 살라고" [해시태그]최준희

이후 체중 42.6kg가 된 후에는 이를 인증하며 "한 번 독기 가져본 사람은 안다. 참을성을 기르고 포기하지 않고 독기 가득하게 물어뜯는 사람이 뭘 해도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나"라며 체중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현재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최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