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Millennium 재개발 프로젝트.JPG

GravityNgc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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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1번으로 1000년의 미래를 계획하는 재개발 프로젝트를 하는거야.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용적률과 건폐율을 인상하고 18평 아파트의 비율을 70%로 해서 가구수를 늘리는거지.


30층 ~ 50층 높이의 아파트를 짓고, 


태양광 발전과 풍력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그 전기로 건물을 유지보수하는거야.


그럴려면 1000년동안 버틸수있어야 하는데, 슈퍼 콘크리트로 건물을 짓고, 


철근을 2배 더 넣으면서, 더 안정적인 구조로 만들어주는거지.


그리고 층층 마다 햇빛이 들어오는 배란다에 자연광 LED를 설치하는데,


LED를 가동하면 아침 처럼 밝아지는데, 


밝기도 조절할수있는거지.


그러면 건폐율이 높더래도 건물이 태양을 가리더래도 충분하게 햇빛을 제공받을수있어.


그리고 태양광과 풍력 발전기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각 층에게 전기료를 감면해주는거지.


1년마다 건물 배관을 점검하고 새로 교체하면서 유지보수를 장기간 하는거야.


그리고 인구 과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건물중 일부를 공원으로 만들고, 


엘리베이터는 인구수에 맞게 건물층에 맞게,


쾌적한 수준으로 충분하게 배치하는거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도로인데,


인구가 많아 졌을때 교통이 혼잡해지는데, 


가장 운송 효율이 좋은 대중교통을 활성화 해야돼.


그러면 버스 차선을 2개 더 늘리고, 버스 운용 댓수를 늘리는거지.


지하철도 마찬가지로 더 늘릴수있어.


그리고 자동차 보유세랑 우류세, 주차장 세를 인상하면서 자가용을 줄이는거지.


그러면 더 쾌적하게 자동차가 다니게 되는거야.


개인 주차장세와 자동차 보유세랑 높은 우류세를 내고 자가용을 타고 다녀도 되겠지.


버스가 미래에는 보편적인 이동수단이 되는거지.


그리고 버스와 지하철에는 우류세를 면제해주는거야.


그러면 운송 비용은 더 낮아지고, 효율은 높아지는거지.


1000년 동안 쾌적하게 살수있는 아파트와 인구 밀도에 맞는 도로 재편과 교통 재편,


공원 인프라 시설을 모두 재편하는거야.


한번 지어두면 평생 가는거지.


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가장 이상적이고 1000년동안 변하지 않는 불변의 가치를 담도록 하며


유지 보수가 쉽게 구조를 설계하고 필요에 따라 변형이 가능하게 건축물을 분리하기도 하면서


지금의 아파트보다 더 진보적인 아파트를 짓는거야.


서울시 전체 재개발을 다시 수립하는거지.


건물만 부시고 다시 올리는거는 사실 재건축인데


인구에 맞게 도로도 재편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