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 11월에도 손바닥만 한 비키니로 시선 압도

쓰니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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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운동 유튜버이자 배우 줄리엔 강의 아내 제이제이가 화끈한 비키니 샷으로 시선을 끌었다.

12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저 진으로 힐링하고 왔어요 정말 또 놀러 가고 싶어요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해당 숙소는 제이제이가 협찬을 받은 곳으로, 고즈넉한 강물과 11월의 늦가을 산이 한눈에 보이는 야외 풀을 갖고 있는 곳이었다.

제이제이, 11월에도 손바닥만 한 비키니로 시선 압도

이곳에서 제이제이는 근육으로 이뤄진 탄탄한 몸매로 요가 자세를 하거나 물에 몸을 푹 담그는 등 개구진 모습을 보였다. 다만 제이제이는 이 11월 날씨 속에서도 끈으로 된 과감한 비키니를 입었을 뿐 아니라 강렬한 레드 컬러의 비키니로 앞모습과 뒷모습 모두 적나라하게 드러내 운동으로 다져진 그의 세월을 짐작하게 했다.

제이제이, 11월에도 손바닥만 한 비키니로 시선 압도

네티즌들은 "너무 강렬한 비키니인데, 운동으로 다진 몸매가 진짜 멋진 것 같아요", "진짜 수영복 다양하게 입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안 춥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이제이는 지난해 5월 줄리엔 강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제이제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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