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는 11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저 찐 힐링하고 왔어요. DM으로 오랜 젤린이라고 꼭 초대하고 싶다고 직접 연락주셨는데 딱 봐도 공간 감도가 너무 좋아서 기대 만빵하고 다녀온 곳. 젤린이 취향 너무 고상하고 직접 만든 아로마 에센스 향기 솔솔 맡으며 따듯한 온수풀에서 수영을 하니 힐링 그 자체가 따로 없잖아요. 직접 만든 햄치즈 크로아상 조식까지 정말 저 또 놀러가고 싶어요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제이제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팬의 초대로 방문한 숙소의 온수풀에서 힐링의 시간을 갖는 제이제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바닥만한 사이즈의 레드 컬러 끈 비키니를 입은 제이제이는 육감적이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한다. 탄탄한 근육질의 굴곡진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제이제이는 공통 관심사인 운동을 매개로 가까워진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과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제이제이, 손바닥만한 빨간 비키니 자태‥줄리엔강 반한 육감적 몸매
제이제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운동 크리에이터 제이제이가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제이제이는 11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저 찐 힐링하고 왔어요. DM으로 오랜 젤린이라고 꼭 초대하고 싶다고 직접 연락주셨는데 딱 봐도 공간 감도가 너무 좋아서 기대 만빵하고 다녀온 곳. 젤린이 취향 너무 고상하고 직접 만든 아로마 에센스 향기 솔솔 맡으며 따듯한 온수풀에서 수영을 하니 힐링 그 자체가 따로 없잖아요. 직접 만든 햄치즈 크로아상 조식까지 정말 저 또 놀러가고 싶어요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팬의 초대로 방문한 숙소의 온수풀에서 힐링의 시간을 갖는 제이제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바닥만한 사이즈의 레드 컬러 끈 비키니를 입은 제이제이는 육감적이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한다. 탄탄한 근육질의 굴곡진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제이제이는 공통 관심사인 운동을 매개로 가까워진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과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