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연4 10화 ㄹㅇ 난이제 유식을 알거같음

ㅇㅇ2025.11.12
조회30,024
오늘 걍 보니까 헤어지자고 말하게 모든 선택을 민경이 하게 만든거? 유식임
x룸 보니까 유식이 쓴 편지도 없음 민경만씀 8년사귀고 추억이걍별로없음
난 유식 9화 짜증낸건 민경 잡도리 때문이라고 쉴드치긴하지만 걍 다른 여자들한테 x인거 들키기싫고 민경한테 미안해서 짜증난거같음....
오늘 10화보니까 사실 걍 헤어진갓도 ㄹㅇ 유식때문
유식이 식어서 그런거임 유식이 바빠서보단...
결혼도 걍 결혼할만큼 지금 사랑하고잇지않아서고
진짜 좋아한거면 내가 좀 안정된다음 말하자 하면됨 그럼 계속 사귀는거지 근데 안좋아하니까 대꾸안하고 인터뷰에서 하는 변명이 제가 빈말을 못해요 라잖아 ㅋㅋㅋㅋㅋ
민경도 유식 넌 말을 안해서 내가 먼저 선택하게 말하게한다고그랫고 유식도 자기때문이라햇잖아 저번 회피도 보면
걍 유식이 식엇는데 민경한테 헤어지자고는 먼저 안하고 티 엄청내다가 민경은 지쳐서 헤어진거
유식이 x한테 미련잇는척은.. 사실 처음 들어올땐 미련이 좀 잇엇을수도잇음 아닌거같지만ㅋㅋ 잇엇다고치면 근데 들어오자마자 다른여자들 보자마자 바로 환승하고 싶엇고
바로 바뀌면 욕먹을까봐... 카메라 앞이니까 걍 인터뷰때마다 미련잇는척 하면서 재회는 민경이때문에 못한다고 말한게 맞음
민경이 때문에 재회못한다고한게 ㅈㄴ노답
솔직히 걍 식엇고 다른여자 만나고싶다고하지
솔작히 걍 민경이 좀 불쌍함

댓글 10

ㅇㅇ오래 전

Best고딩때나 작고 귀여운게 좋았었겠디..성인 돼보니까 못해본 것도 많고 귀여운게 아닌 섹시하고 존예인여자들도 보이고 들이대는 여자들도 많았을텐데 본인도 본인 키 크지 잘생겼지 집안 좋지 능력있지 이런거 알텐데 민경이랑 이대로 쭉 연애하고 결혼하기엔 어딘가 아쉬웠던듯?

하아오래 전

Best민경이처럼 굴면 정떨어지는게 당연

ㅇㅇ오래 전

Best나는 둘 다 이해감 이미 헤어졌으니 누가 잘못이라기보단 그냥 서로가 맞는 인연이 아니었던 것 같애 유식이 같은 경우엔 우선순위가 연애는 아니고 일인 걸로 보임 그래서 스케줄이 많아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체력이 떨어짐 → 정신력 약해짐 콤보는 유명하잖아 근데 민경이도 독립적인 유형의 성격이었다면, 유식이가 스케줄 때문에 잘못만나거나 만났을 때 피곤해하면 그럼 푹쉬고 늦게보더라도 제대로 놀 수 있을 때 보자 하던지, 사실 일 때문에 제일 힘든 건 당사자 잖아 그러니까 눈치주듯이 미안하게 만들기보단 고맙게 만드는 게 더 중요했을 거 같음 근데 민경이는 365일이면 360일을 붙어있었는데 갑자기 남자친구랑 떨어지니까, 적응이 안됐던 거 같음 그럴만 하고 그래서 속상한 마음을 '난 항상 널 기다리는 느낌이야',' 너 때문에 내가 비참해졌어' 이런 화법으로 상대가 미안함과 죄책감을 극대화해서 느끼게 만듬 그러면 상대방 입장에선 내가 죄인이구나 하게되고 사랑보단 미안한 마음이 커져서 마음이 식는 것 같다고 느꼈음 나도 똑같은 걸 상대에게 느껴서 권태기와서 헤어진 적이 있는데 상대를 보면 사랑스럽고, 고맙고 아끼는 마음이 들어야 사랑인데, 미안하고, 안쓰럽고, 못해준 것 같은 마음이 떠오르면 = 결국 엄마랑 비슷한 존재가 되는 것 같음 사랑하지만 나도 모르게 짜증내게 되고 ,, 근데 또 짜증내고나면 미안하고,, 나도 장기연애를 좀 해보니 가끔 빡칠 때 눈치주기도 하지만, 일상에서 내가 너 그냥 힘들까봐 넘겼었다 고마워해라 하면서 이해해줬다고 생색내는 게 오히려 분위기가 좋아지더라고 미안함보단 고마움을 느끼게 만드는 게 좋다고 느낌 근데 자신의 내면을 잘 들여다보는 사람 같으면 진작에 내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미안해져서 더는 너를 보면 사랑하는 마음보단 미안한 맘이 크다 하고 끝내야하는데 나쁜 사람되고싶진않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못하고 회피했던 건 유식이의 문제점인 듯 나는 상대한테 그런 마음 들고나서부턴 2주안에 정리했었는데 너무 오래 상처를 줌 어케보면 이기적이지 왜냐면 헤어지기엔 미안하고 ,자기가 후회할까봐 걱정되고 확신이 없으니까 잡아둔거였으니깐, 헤어지긴 했지만 더 빨리말하면 좋았을 듯 싶네 잘잘못을 따지기보단 서로의 성향이 안맞았던 거 같음 뭔가 한 명이라도 이성적으로 상황을 정리하고 리드하고 섭섭함도 대화로 잘푸는 성격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둘 다 팔로워지 리더는 아닌 것 같음 민경이도 유식이 처럼 스케줄에 치이는 사람이 아니라, 충분히 사랑을 주고 아껴주는 남자를 만나면 안정되고 행복할 것 같다 싶음 나이도 아직 젊고 이쁜데 그 때의 추억에 마음이 아파도 한 명이랑만 연애를 해봤으니 다음 연애가 더 행복할 수도 있지

ㅇㅇ오래 전

Best알겠는데 저런 스타일은 옆에 사람 피말리게 함

ㅇㅇ오래 전

추·반그게 아니라 유식이는 현실적인 미래도 보고 지금 나의 사정,직업적인 입지 모든걸 고려해서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는데 민경이는 그저 고등학생 시절에 머물러 있는 모습에 질린거지 뭔ㅋㅋㅋ23살 24살 25살 먹고도 양쪽 모두 다 직업 안정성도 보장 안된 상황에서 우리 이대로 결혼하자~ 우리 애기 낳으면 진찌 이쁘겠지? 이렇게 말하면 어떤 남자가 내 여친 귀여워~ 이렇게 보겠음?ㅋㅋㅋㅋㅋ그냥 아 이 사람은 미래와 현실의 걱정은 없나보다; 라고 생각하는게 9할임;

ㅇㅇ오래 전

ㅈㄴ회피 레전드임 민경이 유식은 모든 선택을 자기가 하게 만든다고 얘기한게 정답임 결국에는 지가 마음뜬거면서 민경이 정리한거다고 떠넘기고 얘기좀 하려고하면 다 피하고ㅋㅋ 민경하고 있을때만 그런것도 아님 지현하고 있을때도 ㅈㄴ피함. 지현이 호감표시해도 지는 지금 상태가 좋다 ㅇㅈㄹ해서 엥?스럽게 만들고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알겠는데 저런 스타일은 옆에 사람 피말리게 함

ㅇㅇ오래 전

그냥 남자란 동물을 모르는거같은데 너도그렇고

ㅇㅇ오래 전

그게 아니라 유식이는 현실적인 미래도 보고 지금 나의 사정,직업적인 입지 모든걸 고려해서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는데 민경이는 그저 고등학생 시절에 머물러 있는 모습에 질린거지 뭔ㅋㅋㅋ23살 24살 25살 먹고도 양쪽 모두 다 직업 안정성도 보장 안된 상황에서 우리 이대로 결혼하자~ 우리 애기 낳으면 진찌 이쁘겠지? 이렇게 말하면 어떤 남자가 내 여친 귀여워~ 이렇게 보겠음?ㅋㅋㅋㅋㅋ그냥 아 이 사람은 미래와 현실의 걱정은 없나보다; 라고 생각하는게 9할임;

ㅇㅇ오래 전

나는 둘 다 이해감 이미 헤어졌으니 누가 잘못이라기보단 그냥 서로가 맞는 인연이 아니었던 것 같애 유식이 같은 경우엔 우선순위가 연애는 아니고 일인 걸로 보임 그래서 스케줄이 많아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체력이 떨어짐 → 정신력 약해짐 콤보는 유명하잖아 근데 민경이도 독립적인 유형의 성격이었다면, 유식이가 스케줄 때문에 잘못만나거나 만났을 때 피곤해하면 그럼 푹쉬고 늦게보더라도 제대로 놀 수 있을 때 보자 하던지, 사실 일 때문에 제일 힘든 건 당사자 잖아 그러니까 눈치주듯이 미안하게 만들기보단 고맙게 만드는 게 더 중요했을 거 같음 근데 민경이는 365일이면 360일을 붙어있었는데 갑자기 남자친구랑 떨어지니까, 적응이 안됐던 거 같음 그럴만 하고 그래서 속상한 마음을 '난 항상 널 기다리는 느낌이야',' 너 때문에 내가 비참해졌어' 이런 화법으로 상대가 미안함과 죄책감을 극대화해서 느끼게 만듬 그러면 상대방 입장에선 내가 죄인이구나 하게되고 사랑보단 미안한 마음이 커져서 마음이 식는 것 같다고 느꼈음 나도 똑같은 걸 상대에게 느껴서 권태기와서 헤어진 적이 있는데 상대를 보면 사랑스럽고, 고맙고 아끼는 마음이 들어야 사랑인데, 미안하고, 안쓰럽고, 못해준 것 같은 마음이 떠오르면 = 결국 엄마랑 비슷한 존재가 되는 것 같음 사랑하지만 나도 모르게 짜증내게 되고 ,, 근데 또 짜증내고나면 미안하고,, 나도 장기연애를 좀 해보니 가끔 빡칠 때 눈치주기도 하지만, 일상에서 내가 너 그냥 힘들까봐 넘겼었다 고마워해라 하면서 이해해줬다고 생색내는 게 오히려 분위기가 좋아지더라고 미안함보단 고마움을 느끼게 만드는 게 좋다고 느낌 근데 자신의 내면을 잘 들여다보는 사람 같으면 진작에 내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미안해져서 더는 너를 보면 사랑하는 마음보단 미안한 맘이 크다 하고 끝내야하는데 나쁜 사람되고싶진않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못하고 회피했던 건 유식이의 문제점인 듯 나는 상대한테 그런 마음 들고나서부턴 2주안에 정리했었는데 너무 오래 상처를 줌 어케보면 이기적이지 왜냐면 헤어지기엔 미안하고 ,자기가 후회할까봐 걱정되고 확신이 없으니까 잡아둔거였으니깐, 헤어지긴 했지만 더 빨리말하면 좋았을 듯 싶네 잘잘못을 따지기보단 서로의 성향이 안맞았던 거 같음 뭔가 한 명이라도 이성적으로 상황을 정리하고 리드하고 섭섭함도 대화로 잘푸는 성격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둘 다 팔로워지 리더는 아닌 것 같음 민경이도 유식이 처럼 스케줄에 치이는 사람이 아니라, 충분히 사랑을 주고 아껴주는 남자를 만나면 안정되고 행복할 것 같다 싶음 나이도 아직 젊고 이쁜데 그 때의 추억에 마음이 아파도 한 명이랑만 연애를 해봤으니 다음 연애가 더 행복할 수도 있지

ㅇㅇ오래 전

고딩때나 작고 귀여운게 좋았었겠디..성인 돼보니까 못해본 것도 많고 귀여운게 아닌 섹시하고 존예인여자들도 보이고 들이대는 여자들도 많았을텐데 본인도 본인 키 크지 잘생겼지 집안 좋지 능력있지 이런거 알텐데 민경이랑 이대로 쭉 연애하고 결혼하기엔 어딘가 아쉬웠던듯?

하아오래 전

민경이처럼 굴면 정떨어지는게 당연

ㅇㅇ오래 전

사귀는 동안은 민경이 확실히 불쌍했는데 지금은 유식 확실히 개 불쌍함

ㅇㅇ오래 전

이거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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