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할 사람이 그 남직원밖에 없으니 당연히 좀 친해졌구요
문제는 바로 뒤에 창문인데 해가 강할때는브라인드도 없어서 모니터에 그대로 반사되거든요건너편 자리가 비었길래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앉는건 자유래요그래서, 자리를 그쪽으로 옮겼거든요
옮긴 자리도 모서린데 옆자리의 옆자리는 빈자리 없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옆자리 남자한테 제가 왼쪽이면 오른쪽 자리 사람들이랑 친해서 저랑은 말도 안해요햇빛은 안비쳐서 좋은데 왕따 비슷해진거죠.
그런데, 건너편에 친해졌던 사람까지 저한테 말을 안하네요
무슨 심리죠?? 그냥 갑질인가요? 그 사람은 정규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