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난다입사초기부터 이어진 ㅈ상사의 행태에.. 능력있는 에이스 여직원은 못 올라오게 짓밟고 (에이스라는 표현은 본부장이 함, 본부장曰, ㅈ상사가 여직원을 질투한다. 여직원이 어리니까 평가등급은 양보해라 등등의 말을 함) 되바라진 MZ남직원을 본인은 잡도리 못하면서 여직원보고 휘어잡으라고 종용하되, 여직원이 다 해놓은 일들은 MZ남직원에게 몰아준다.
1. 2020년 ㅇㅇ업무 인계하게 해달라고 2차례 면담하였으나, 업무분장 조정하지 않고 일을 시키라고만 함 2. 그와중에 컨설팅을 5가지 연달아 하면서, 모든 기획/운영/조율/결과보고를 여직원이 도맡아 했으나, ㅇㅇ업무 때문에 남으라 하며 참석 못하게 한 B컨설팅 워크샵 4일을 들먹이며, 그간 이뤄 놓은 성과를 가로챔 3. B 워크샵 성과만 가로챈 거면 이해하고 양보하는 것으로 넘어갔는데, 전사에 대놓고 송출하는 조기승급 시상은 A 컨설팅 성과를 120% 가로채서 ㅈ상사가 해먹고, 되려 그 주축인 여직원은 아예 배제시킴 ★ 4. 이에 현타와 번아웃에 이어 우울감이 찾아와, 1년 6개월을 무기력하게 칩거하며 보내다, 2024년말에 6개월간 서서히 회복하였음 5. 2025년 실장이 바뀌고 본연업무의 공적을 인정해주는 분위기가 되자, 돌연 ㅈ상사는 지난 10여년간 업무분장대로 지켜지지 않았던 일들을 조정하며 지금까지 여직원이 해왔던 직무들을 아예 MZ남직원의 업무로 바꾸어버림 6.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11개월째 MZ남직원은 헤매고 있고, 이에 여직원은 여전히 하던 업무를 지속하고 있음에도, 이제와서는 그 업무분장을 준수하고자 하는 것인지 ㅡㅡ 여직원이 다 차려놓은 밥상을 최종 보고는 매번 MZ남직원을 시킴 1) MZ남직원은 승급심사에서 과거 여직원이 제안했던 ㅁㅁ전산화를 하겠다고 공표하며 본인 업무로 삼았으나 중간에 좌초되었음 2) 여직원은 별도로 ㅇㅇOS 변경 건을 맡아 진행하고 있었는데, 남직원이 ㅁㅁ전산화를 하겠다고 할 때는 거들떠도 안 보더니 본인 업무가 좌초되자 갑자기 여직원이 하고 있던 ㅇㅇOS건(기획/업체선정/제안/견적/업무미팅)을 가져가서 본인이 보고를 하기에 이름 ★ 3) 그외에도 △△관리 도서는 여직원이 10여년째 갱신해오던 일이었는데, 정작 △△관리협회 팀장교류회를 뜬금없이 MZ남직원을 보냄 ★ 지금까지 여직원한테는 사무실에 아무도 없으니 자리를 지켜야 한다. 너는 ㅇㅇ업무를 해야하니까 출장을 가지 말아라 했던 모든 일들이, ㅇㅇ업무를 표면적으로는 가져가서 맡은 MZ남직원에게는 적용시키지 않음. 당장 다음주가 ㅇㅇ업무 주간이고 회사에 남는 인원이 없는데도 MZ남직원을 보내고 그 여파로 인하여, 여직원의 출장은 목요일이 아닌 이동이 빡센 금요일로 정해지게 됨 7. 이러한 행태가 상호 교환적이면 납득을 하겠으나, MZ남직원이 하던 일은 MZ남직원이 자리를 비웠을 때 여직원이 대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보고는 결국 여직원이 다 백업해놓은 것을 가져가서 MZ남직원이 하게 만듦
=> 여직원이 기획하고 운영하고 조율하고 최종 결정된 다 차려진 밥상은 멍석째 가져가서 본인들이 성과보고를 올리면서, 그로인해 여직원은 누구보다 바쁘게 5인분을 해내는데도 불구하고, OKR실적에 채울 것이 없어짐, 업무분장대로 지켜지지 않은 채, 우렁각시마냥 마치 본인들의 챗지피티마냥 써먹고 토사구팽하기 때문임 => 이런 건들이 한둘이 아니고 15년째 이루어지고 있으며, 처음에는 ㅈ상사, 그다음은 교육출장/육휴내는 ㅂ후임, 이제는 아예 경력 8년차이나는 MZ남직원한테까지 적용시켜가면서, 여직원의 능력은 최대한 뽑아먹으면서도 그 다음으로 올라오지 못하게 가로막고 짓누름 여직원이 결혼출산육아하면 언제 퇴사하나 두고보는 작자들이, 남직원이 결혼출산육아하면서 부서내에 피해끼치고 본연업무를 누가 다 대신하는데도 그들의 성과는 알아서 착착 채워지게 만들고, 여직원은 한낱 점점점점 MZ남직원의 밑으로까지 위치를 바꿔놓으려 하는 처사가 너무 양심이 없음 => 정작 일을 못해서가 아니라, 일의 전문성은 누구보다 높게 치면서, 온갖 도움은 다 받아먹으면서, 일의 성과는 본인들이 가로채가는 게 너무 뻔뻔함
(1) A 컨설팅 실적 TFT 올리지 않고, 그 공적은 따로 챙겨주겠다고 해놓고서, 본인이 조기승급하는 카드로 빼먹은 점 = 옆팀 ㅈ동기는 평판이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C업무 공적을 TFT로 챙겨주지 않음에 발작하여, 다음해 팀MVP로 챙겨줬음 = 단순히 이와 비교해도, A 컨설팅 공적은 ㅈ상사 본인이 가로챌 게 아니라, 차라리 B 컨설팅 TFT 보상에서 여직원을 배제시키면 안됐었음. 제일 고생한 ㅁㅁ팀원으로서 전사적으로 개망신을 준 그 일은 뼛속깊이 사무쳐서 지울수가 없음 (2) 업무분장대로 일 시키지 않다가, 실장이 바뀌자 갑자기 업무분장을 조율하더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뀐 분장대로는 일을 미흡하게 되니까 여직원을 여전히 갈아서 업무를 대신 하게 만들고 그 공적은 남직원에게 몰아주는 행태 (3) ㅇㅇOS / △△관리협회 / 사외교육 / 위원회 = 전부다 여직원이 80~100% 해놓은 일들을, 고스란히 가져가서 본인들이 120%를 생색냄 -> 이 모든 건, 애초에 누나 셋, 여동생 하나 있는 ㅈ상사가 자라온 가정환경 때문에, 여자가 모든 잡다한 일을 다 도맡고, 남자 입에 떠먹여 주는 게 당연한 줄 아는 습성 때문이며 집안일과 사회성을 분리하지 못하고, 리더십 없이 팀업무에 전혀 관심/능력없는 ㅈ상사의 무능함 때문이다. -> 잘못된 일인 줄 모르는 게 잘못. 받아놓고 꿀꺽하는 양심없는 철면피가 잘못. (4) 그걸 MZ남직원은 고스란히 배우고 익힘. 여직원이 제안한 ㅁㅁ전산화, ▲▲▲▲ 시스템, ◎◎◎◎키트 등 회의석상에서 낸 아이디어를 가로채서 본인이 진행함 -> 남초회사의 여직원을 경계하는 조직문화 + 여초집안의 독자로 여자를 수단으로 삼는 양심불량 무능력 철면피의 콜라보임 -> 무기력해지는 건, 인사부서이기 때문에, 잘못된 상사를 고발할 수 있는 고충처리가 전혀 안된다는 점이다.
넋두리 [음슴체]
능력있는 에이스 여직원은 못 올라오게 짓밟고 (에이스라는 표현은 본부장이 함, 본부장曰, ㅈ상사가 여직원을 질투한다. 여직원이 어리니까 평가등급은 양보해라 등등의 말을 함)
되바라진 MZ남직원을 본인은 잡도리 못하면서 여직원보고 휘어잡으라고 종용하되, 여직원이 다 해놓은 일들은 MZ남직원에게 몰아준다.
1. 2020년 ㅇㅇ업무 인계하게 해달라고 2차례 면담하였으나, 업무분장 조정하지 않고 일을 시키라고만 함
2. 그와중에 컨설팅을 5가지 연달아 하면서, 모든 기획/운영/조율/결과보고를 여직원이 도맡아 했으나, ㅇㅇ업무 때문에 남으라 하며 참석 못하게 한 B컨설팅 워크샵 4일을 들먹이며, 그간 이뤄 놓은 성과를 가로챔
3. B 워크샵 성과만 가로챈 거면 이해하고 양보하는 것으로 넘어갔는데, 전사에 대놓고 송출하는 조기승급 시상은 A 컨설팅 성과를 120% 가로채서 ㅈ상사가 해먹고, 되려 그 주축인 여직원은 아예 배제시킴 ★
4. 이에 현타와 번아웃에 이어 우울감이 찾아와, 1년 6개월을 무기력하게 칩거하며 보내다, 2024년말에 6개월간 서서히 회복하였음
5. 2025년 실장이 바뀌고 본연업무의 공적을 인정해주는 분위기가 되자, 돌연 ㅈ상사는 지난 10여년간 업무분장대로 지켜지지 않았던 일들을 조정하며 지금까지 여직원이 해왔던 직무들을 아예 MZ남직원의 업무로 바꾸어버림
6.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11개월째 MZ남직원은 헤매고 있고, 이에 여직원은 여전히 하던 업무를 지속하고 있음에도, 이제와서는 그 업무분장을 준수하고자 하는 것인지 ㅡㅡ 여직원이 다 차려놓은 밥상을 최종 보고는 매번 MZ남직원을 시킴
1) MZ남직원은 승급심사에서 과거 여직원이 제안했던 ㅁㅁ전산화를 하겠다고 공표하며 본인 업무로 삼았으나 중간에 좌초되었음
2) 여직원은 별도로 ㅇㅇOS 변경 건을 맡아 진행하고 있었는데, 남직원이 ㅁㅁ전산화를 하겠다고 할 때는 거들떠도 안 보더니 본인 업무가 좌초되자 갑자기 여직원이 하고 있던 ㅇㅇOS건(기획/업체선정/제안/견적/업무미팅)을 가져가서 본인이 보고를 하기에 이름 ★
3) 그외에도 △△관리 도서는 여직원이 10여년째 갱신해오던 일이었는데, 정작 △△관리협회 팀장교류회를 뜬금없이 MZ남직원을 보냄 ★
지금까지 여직원한테는 사무실에 아무도 없으니 자리를 지켜야 한다. 너는 ㅇㅇ업무를 해야하니까 출장을 가지 말아라 했던 모든 일들이, ㅇㅇ업무를 표면적으로는 가져가서 맡은 MZ남직원에게는 적용시키지 않음. 당장 다음주가 ㅇㅇ업무 주간이고 회사에 남는 인원이 없는데도 MZ남직원을 보내고 그 여파로 인하여, 여직원의 출장은 목요일이 아닌 이동이 빡센 금요일로 정해지게 됨
7. 이러한 행태가 상호 교환적이면 납득을 하겠으나, MZ남직원이 하던 일은 MZ남직원이 자리를 비웠을 때 여직원이 대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보고는 결국 여직원이 다 백업해놓은 것을 가져가서 MZ남직원이 하게 만듦
=> 여직원이 기획하고 운영하고 조율하고 최종 결정된 다 차려진 밥상은 멍석째 가져가서 본인들이 성과보고를 올리면서, 그로인해 여직원은 누구보다 바쁘게 5인분을 해내는데도 불구하고, OKR실적에 채울 것이 없어짐, 업무분장대로 지켜지지 않은 채, 우렁각시마냥 마치 본인들의 챗지피티마냥 써먹고 토사구팽하기 때문임
=> 이런 건들이 한둘이 아니고 15년째 이루어지고 있으며, 처음에는 ㅈ상사, 그다음은 교육출장/육휴내는 ㅂ후임, 이제는 아예 경력 8년차이나는 MZ남직원한테까지 적용시켜가면서, 여직원의 능력은 최대한 뽑아먹으면서도 그 다음으로 올라오지 못하게 가로막고 짓누름
여직원이 결혼출산육아하면 언제 퇴사하나 두고보는 작자들이, 남직원이 결혼출산육아하면서 부서내에 피해끼치고 본연업무를 누가 다 대신하는데도 그들의 성과는 알아서 착착 채워지게 만들고, 여직원은 한낱 점점점점 MZ남직원의 밑으로까지 위치를 바꿔놓으려 하는 처사가 너무 양심이 없음
=> 정작 일을 못해서가 아니라, 일의 전문성은 누구보다 높게 치면서, 온갖 도움은 다 받아먹으면서, 일의 성과는 본인들이 가로채가는 게 너무 뻔뻔함
(1) A 컨설팅 실적 TFT 올리지 않고, 그 공적은 따로 챙겨주겠다고 해놓고서, 본인이 조기승급하는 카드로 빼먹은 점
= 옆팀 ㅈ동기는 평판이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C업무 공적을 TFT로 챙겨주지 않음에 발작하여, 다음해 팀MVP로 챙겨줬음
= 단순히 이와 비교해도, A 컨설팅 공적은 ㅈ상사 본인이 가로챌 게 아니라, 차라리 B 컨설팅 TFT 보상에서 여직원을 배제시키면 안됐었음. 제일 고생한 ㅁㅁ팀원으로서 전사적으로 개망신을 준 그 일은 뼛속깊이 사무쳐서 지울수가 없음
(2) 업무분장대로 일 시키지 않다가, 실장이 바뀌자 갑자기 업무분장을 조율하더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뀐 분장대로는 일을 미흡하게 되니까 여직원을 여전히 갈아서 업무를 대신 하게 만들고 그 공적은 남직원에게 몰아주는 행태
(3) ㅇㅇOS / △△관리협회 / 사외교육 / 위원회 = 전부다 여직원이 80~100% 해놓은 일들을, 고스란히 가져가서 본인들이 120%를 생색냄
-> 이 모든 건, 애초에 누나 셋, 여동생 하나 있는 ㅈ상사가 자라온 가정환경 때문에, 여자가 모든 잡다한 일을 다 도맡고, 남자 입에 떠먹여 주는 게 당연한 줄 아는 습성 때문이며 집안일과 사회성을 분리하지 못하고, 리더십 없이 팀업무에 전혀 관심/능력없는 ㅈ상사의 무능함 때문이다.
-> 잘못된 일인 줄 모르는 게 잘못. 받아놓고 꿀꺽하는 양심없는 철면피가 잘못.
(4) 그걸 MZ남직원은 고스란히 배우고 익힘. 여직원이 제안한 ㅁㅁ전산화, ▲▲▲▲ 시스템, ◎◎◎◎키트 등 회의석상에서 낸 아이디어를 가로채서 본인이 진행함
-> 남초회사의 여직원을 경계하는 조직문화 + 여초집안의 독자로 여자를 수단으로 삼는 양심불량 무능력 철면피의 콜라보임
-> 무기력해지는 건, 인사부서이기 때문에, 잘못된 상사를 고발할 수 있는 고충처리가 전혀 안된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