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아이와 함께 비행기를 탈 때 생길 수 있는 현실적인 상황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1월 12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명수초이스' 코너가 진행됐다.
한 청취자는 "12월에 9개월 된 아이와 첫 제주도 여행을 가는데 비행기 타고 갈까요 배 타고 갈까요"라고 사연을 남겼다.
이에 박명수는 "비행기 안에서 애가 울면 좀 짜증 나긴 한다. 솔직하게 "라며 "잠깐 울면 괜찮은데 계속 그러면 짜증 나긴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어떻게 해야 하지? 상황에 따라 다르다. 아이가 너무 보채고 울면 배를 타고 잘 적응하고 안 울면 비행기가 나을 거 같다. 배는 너무 울면 밖으로 나올 수 있지 않나. 비행기 타는 걸 무서워하지 않는다면 비행기 타는 게 어떨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박명수 “비행기에서 아이가 울면 솔직히 짜증 나긴 해” 현실적인 육아 조언 (라디오쇼)
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아이와 함께 비행기를 탈 때 생길 수 있는 현실적인 상황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1월 12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명수초이스' 코너가 진행됐다.
한 청취자는 "12월에 9개월 된 아이와 첫 제주도 여행을 가는데 비행기 타고 갈까요 배 타고 갈까요"라고 사연을 남겼다.
이에 박명수는 "비행기 안에서 애가 울면 좀 짜증 나긴 한다. 솔직하게 "라며 "잠깐 울면 괜찮은데 계속 그러면 짜증 나긴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어떻게 해야 하지? 상황에 따라 다르다. 아이가 너무 보채고 울면 배를 타고 잘 적응하고 안 울면 비행기가 나을 거 같다. 배는 너무 울면 밖으로 나올 수 있지 않나. 비행기 타는 걸 무서워하지 않는다면 비행기 타는 게 어떨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