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얼마나 아프면 약이 한가득..“병원 가서 끙끙 앓아”

쓰니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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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민정이 아픈 근황을 전했다.

13일 이민정은 자신의 채널에 약 먹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사진과 함께 “간만에 많이 서럽네... 첫째 독감 둘째 감기 한 달 동안 촬영하면서 병수발하면서 같이 아프다 심하게 넘어져서 온몸 타박상에 이제 좀 쉴 수 있나 했더니 어제부터 몸 아파서 행사 중간 돌아와 병원 갔다가 밤새 끙끙 앓고 아침에 다시 병원행”이라고 했다.

이어 “주사 맞고 추가된 약... 남편도 출장... 밥도 못 삼키겠고 일도 있고... 얘두라... 어릴 때 엄마가 챙겨주던 게 행복한 거란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이민정의 약 봉투가 가득하다. 팬들은 이민정에게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민정은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