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필모 캐릭터들만 봐도 짜릿한 남돌

ㅇㅇ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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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진짜 엑소 디오보다 배우 도경수가 더 익숙함







<진검승부> : 불의 못 참는 꼴통 불량 검사





 


<더 문> : UDT출신 항공우주대원





 


<말할 수 없는 비밀> : 사랑에 빠진 피아니스트





 



<조각도시> : 싸패 기질 상위 1% 경호업체 대표(너무 무서워)


큰롤 작은롤 할거 없이 그동안 야무지게 작품 쌓아온거 도경수 최근 필모 캐릭터들도 짜릿하다 진짜



 

 

 


특히 최근 작품 조각도시 안요한 연기 미쳤던데

같은 블랙 정장에 블랙 목폴라 김유준 vs 안요한

근데 요한이 너무 무서워요...




 

 

 

 


얼핏만 봐도 안요한 보통 싸패가 아닌 것 같던데,,

도경수가 말아온 1티어 싸패 연기 좀 봐 눈이 돌아있어

싸패연기라는게 자칫 잘못하면 불편해보일 수 있는데 그 완급조절을 꽤 잘 해낸듯








 

 


그리고 사실 여기 이광수도 나오는데 ㅎㅎㅎㅎㅎ





 

 


콩콩팡팡 도경수×이광수

그리고 조각도시 안요한×백도경


.... 정말 '배우'란 뭘까?


도경수 이광수를 콩콩팥팥세계관에서 보다가 조각도시에서 보니까 너무 무섭고

그냥 둘이 곱창타코나 먹으러 갔으면 좋겠음 ㅎㅎㅎㅎㅎㅎ


 



 

 

 


여튼 디오 요즘 연기하는거 보니까 예전 작품도 뒤적거리게 됨

곧 엑소 컴백도 한다며... 미치네 ㅈ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