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준것도 없다고 말하는 시모

ㅇㅇ2025.11.13
조회25,544
갑자기 열받아서 글 씁니다.

시모가 남편한테

걔는 오면 얼마나왔다고 그러니? 해준것도 없으면서.

라고했는데,
기억상실증인가?
의심이 됩니다.

한달에 두번 간건 안간거라고 생각하시는듯하고,
제가 일부러 소고기사드린거 시댁에 제철이라고 과일이니 꽃게 등등 보내드린거, 전부 다 까먹었나봐요.

다른 시모들도 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