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가 남편한테
걔는 오면 얼마나왔다고 그러니? 해준것도 없으면서.
라고했는데,
기억상실증인가?
의심이 됩니다.
한달에 두번 간건 안간거라고 생각하시는듯하고,
제가 일부러 소고기사드린거 시댁에 제철이라고 과일이니 꽃게 등등 보내드린거, 전부 다 까먹었나봐요.
다른 시모들도 그러나요???
Best어차피 까먹을거 안하면 그만입니다.
Best본인 아들들한테는 평생 못받아 본 이벤트 해드리고 때되면 좋은곳 모시고가, 철되면 제철음식들 챙겨드렸다가 나중에 고작 연락 문제로 니가 시집와서 한게 뭐가 있냐는 말에 2년째 연 끊고 사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ㅋㅋ 어이없는건 내가 그렇게 한게 없으시다면서 요새 미안하다고 연락이 오네요..(차단했는데 다른 번호로 연락옴) 참 웃기죠? 진짜로 내가 한게 없었으면 연 끊기전이나 지금이나 별 차이 안나서 굳이 아쉬울것도, 사과할일도 없었을텐데ㅎㅎ 하여튼 처음부터 ㅆ년모드 장착한 며느리가 얼마나 있겠어요. 다들 처음엔 착한 며느리병 걸려서 이것저것 챙겨드려도 끝모르고 바라는 염치없는 노인네들한테 질려서 연끊고사는 엔딩인거죠..ㅋㅋ
시모년들이 그렇지 치매라서 그럼
해준게 왜없어 아들데려가서 사람만들어 주고 있고만
이제 안찾아가고 안주면 억울한 마음 안생겨요. 시모가 뭐라고 하면 해준것도 없고 오지도 않는다고 하지않았냐? 어차피 기억도 못하시는듯 해서 안한다고 하세요. 착한 며느리 되지않기로 작정하면 해결돼요. 어려운 며느리가 되세요.
님 시모 외 소수가 그럴겁니다... 결혼 잘 못간듯싶내요...
맞아요. 그러니 적당히 하세요!! 시댁에 집을사주고 차를 사줘도 한것없다고 하는 인간들입니다. 본인 아들은 얼마가 처가에 했는지 생각도안하고 말하는 종자들!!! 그냥..지 아들이 외롭게 고독하게 살다 죽길 원하는 시엄니 많아요!!! 나이들수록 말조심. 입조심해야합니다. 본인도 시댁에 한것도 없으면서..남의 딸잡냐.ㅠ.ㅠ 내로남불~~~
무시가 답. 시간이 지나 후회하도록 무시하세요. 스스로 복을 차는 노인네 ㅉㅉ
남편의 선구안이 부족했네
말을 해도 꼭 저렇게 마음에 콕콕 박히고 억울하게 만드는 얘기들만 골라서함. 솔직히 본인 아들이 여지껏 해오던 효도보다 시어른들하고 잘지내보고싶어서 며느리가 노력한 효도가 더 많을듯ㅋㅋ저런 말 안하시면 더 마음쓰고 잘해드릴건데 왜 그렇게 미워하듯 저런 말로 깍아드시는지..저래놓고 아들한텐 죽는소리 앓는소리로 며느리 쓰레기만들고 부부싸움 만들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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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원하는 만큼 안해주니 저러는거에요. 며느리도 있으니 둘이 벌어 크게 많이 해주길 바라는데 너무 약소하다 느끼나봅니다. 고마운줄 모르니 돈 써가며 해주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