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쌍둥이 선물 그만‥명품 봉투에 담긴 용돈까지 행복한 투정

쓰니2025.11.13
조회33

 레이디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쏟아지는 선물에 행복한 투정을 했다.

레이디제인은 11월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그만…선물 그만…"이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지를 게재했다.

레이디제인, 쌍둥이 선물 그만‥명품 봉투에 담긴 용돈까지 행복한 투정레이디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레이디제인의 집에 놀러온 코미디언 김영희, 박소영 등 지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레이디제인이 "선물 그만"을 외칠 정도로 식탁 가득 선물이 한가득 쌓여 있다. 심지어 지인들은 명품 H사 봉투에 담아 용돈을 건네기까지. 레이디제인은 "다들 바리바리 한가득. 우주별 용돈 봉투가 에르메스네"라며 지인들의 정성에 감동받은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레이디 제인은 2023년 10살 연하인 그룹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식을 올렸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한 부부는 지난 7월 딸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