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은 11월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문득 엄마 아빠 보고싶어서 시골내려왔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90살 연세에 아들왔다고 고깃집가자시는데 정작 당신들은 고기한점 씹어드시기도 어려운데 아들밥위에 고기얹어주신다"라고 해 뭉클함을 더했다.
홍석천은 "엄마 아빠!!아들도 이제 50중반이 넘어가네 이 나이되보니 엄마아빠가 우리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조금은 알거같아. 겨우 철들어가나 싶은데 아직도 엄마 아빠앞에선 애기네 ㅎㅎ 손주들 시집 장가 갈때까지 건강하세여 울 엄마 아빠 사랑해 그리고 감사해 ㅎ"라고 적었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달 서울 동대문구 콘텐츠문화광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디지털 토크라이브 '국민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가 열린 가운데 홍석천은 1세대 자영업자 멘토로 참석해 차별성 없는 지방 관광상품에 대한 일침 발언으로 많은 공감을 얻었다.
54세 홍석천, 90세 노모 만나러 시골로 “고기 못 씹어 드셔도 아들 밥에” 뭉클
홍석천/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홍석천은 11월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문득 엄마 아빠 보고싶어서 시골내려왔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90살 연세에 아들왔다고 고깃집가자시는데 정작 당신들은 고기한점 씹어드시기도 어려운데 아들밥위에 고기얹어주신다"라고 해 뭉클함을 더했다.
홍석천은 "엄마 아빠!!아들도 이제 50중반이 넘어가네 이 나이되보니 엄마아빠가 우리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조금은 알거같아. 겨우 철들어가나 싶은데 아직도 엄마 아빠앞에선 애기네 ㅎㅎ 손주들 시집 장가 갈때까지 건강하세여 울 엄마 아빠 사랑해 그리고 감사해 ㅎ"라고 적었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달 서울 동대문구 콘텐츠문화광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디지털 토크라이브 '국민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가 열린 가운데 홍석천은 1세대 자영업자 멘토로 참석해 차별성 없는 지방 관광상품에 대한 일침 발언으로 많은 공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