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는 ㄹㅇ 현장에서 본거 아니면 왈가왈부 하면 안됨

ㅇㅇ2025.11.13
조회78,754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수능에서 국어는 절대적인 난이도 그딴거 없음 현장에서 압박감 느끼면서 보면 평소에 잘 읽혔던 글도 다 튕겨져나가고 걍 어떻게 나와도 체감 난이도는 높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오늘 독서론부터 안 읽혀서 진심 울고싶었다

댓글 45

ㅇㅇ오래 전

Best고생했다 그냥 정말 고생 많았다는 말을 꼭 수험생들에게 하고 싶었어

ㅇㅇ오래 전

Best아니 10대판 글에 틀딱 ㅈㄴ 많네 낄끼빠빠 좀 하세요

ㅇㅇ오래 전

Best사바사아님..? 난 시험 보기전 엄청 긴장됐는데 막상 시험 시작하니 문제 집중하게 돼서 스르르 긴장 풀림

ㅇㅇ오래 전

추·반너한테 위로가 안되더라도 남이 맞는 말하면 좀 들어. 우리나라 대다수 국민들이 수능 또는 그에 준하거나 더 압박이 심한 시험을 봤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수능 현장에 없었던 사람도 충분히 왈가왈부 할 수 있어. 왈가왈부하지마?? 누가 보면 세상의 이치는 다 깨우친 성인군자인줄... 그만 징징대로 현실을 마주하고 어떻게 미래를 꿈꾸고 꿈을 이룰지 고민하고 계획세워라. 생산적인 고민을 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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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근데 ㄹㅇ 국어는 기세인듯 글고 평소에 실모나 모고볼때 한번 국어 망해봐야 수능때 안망하는것같애 대비를 좀 세울수있아사

ㅇㅇ오래 전

수험생 긴장하게 만들어서 제실력 안나오게 하는 것도 출제하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 수법임. 시험에선 긴장하게 되면 무조건 망함. 그런 사람들은 따로 마인드 컨트롤하는 연습하면 좋음

오래 전

비난하고 싶어서 몰려온 이들 많네...어제 시험장에서 실력이 글쓴이 실력 아님. 불특정다수의 모진 이들의 말에 상처 받을 필요 없음. 일단 잘했어.잘한거야. 시험은 봤고 결과에 맞춰 전략적으로 원서 잘 넣어서 지금 이 순간 순간 최선의 선택을 하는거야.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인생에 아귀가 딱 맞아떨어져서 누가봐도 최선인 순간이 올거야. 기죽지 마!

오호오래 전

준비더했으면 잘읽혔을것임

ㅇㅇ오래 전

수고했어 컷보면 답 나오지 뭐 컷이 저러면 다들 어려웠다는건데..

ㅇㅇ오래 전

아니 댓 개웃기네 나 고정 1나오고 이번에도 평타는 쳤지만 독서론 평소보다 빡쎈거 ㄹㅇ인데

LL오래 전

항상 학생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국어는 무조건 어렵다. 근데 너만 어려운거 아니다. 그러니 어렵더라도 그냥 무념무상으로 풀면 된다. 1교시 망치면 수능 전체를 망치니 절대 포기하지마라.

ㅇㅇ오래 전

난 수궁가에서 멈칫함ㅋㅋㅋㅋㅋ

ㅇㅇ1오래 전

ㅈㄹ핑계는.ㅋㅋㅋ실력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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