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지도 못해

ㅇㅇ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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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너가 너무나도 보고싶을거같다.
붙잡고 안기고 웃어주고 눈을바라보고싶지만
너에게 짐이될까 멀리서 뒷모습만
아득하게 바라만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