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실력을 떠나서 그냥 수능이 주는 긴장과 압박감을 못 이겨서 수능만 보면 글이 튕기고 안 읽히고 제 실력이 안 나오고
이건 극복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함. 예전에 평소 국어 고정 1인데 수능봤더니 4떠서 재수했는데 평소 1등급 받다가 또 4, 삼수했는데도 4였다는 썰을 본 적이 있는데 그게 딱 이 케이스임.
(내애긴아님)
수능 국어 극복이 안 되는 사람은 어떤 노력을 해도 몇 수를 해도 그냥 안 될 가능성이 큼 난 이걸 3트해서야 깨달았다 그냥 난 안된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