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같은 반 여자애가 일진 여자애들한테 폭행,폭언 듣고 일진 남자애들 한테는 성희롱 비슷한 말,놀림 받고 진짜 불쌍할 정도로 맨날 축 쳐저 지내더니 고등학교는 내가 전학을 가서 어케 지내는지 모르다가 오늘 중딩때 친구들 만날려고 그 동네 주변 가니깐 그 친구가 파바에서 알바하고 있더라 전보다 엄청 예뻐지고 손에 반지도 있는거 보니 남친도 있는 듯...행복해져서 다행이라고 느꼈음
옛날에 왕따 당하던 여자애 오늘 봤음
중딩때 같은 반 여자애가 일진 여자애들한테 폭행,폭언 듣고 일진 남자애들 한테는 성희롱 비슷한 말,놀림 받고 진짜 불쌍할 정도로 맨날 축 쳐저 지내더니 고등학교는 내가 전학을 가서 어케 지내는지 모르다가 오늘 중딩때 친구들 만날려고 그 동네 주변 가니깐 그 친구가 파바에서 알바하고 있더라 전보다 엄청 예뻐지고 손에 반지도 있는거 보니 남친도 있는 듯...행복해져서 다행이라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