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때 친구 5명 있었는데 귀신같이 5명 다 현역으로 인서울하고 나만 재수함 ㅅㅂ 보통 재수메이트 한명은 있던데 난 진짜 나밖에 없었어서 재수 망하고 삼수결심했을때 나혼자만 도태된느낌들어서 정신병 개심하게오고 도저히 친구들한테 니넨 이제 2학년인데 난 또 처망해서 또 수능본다고 알릴 엄두가 안났긔 그래서 잠수탐 앙1
나 재수할때 ㅈㄴ 외로웠어